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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탄 미카사. 과거, 다른 대원들과 함께 마레로 건너가 처음으로 벽 밖의 세계를 경험했을 때를 회상한다.
한지 일행은 배를 타고 다른 도시로 이동해 비행정을 정비하기로 한다. 하지만 프록과 예거파가 필사적으로 이들의 앞을 막아선다.
항구를 습격하자는 애니의 제안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코니와 동료들. 하지만 어떻게든 비행정을 확보할 다른 방법을 다 같이 고민한다.
에렌을 저지하려 미카사와 장이 한지의 그룹에 합류한다. 그러나 아직 서로를 불신하는 팀. 이질적인 팀원들은 언쟁을 벌이기 시작한다.
중상을 입은 리바이를 돌보는 한지는 마가트와 피크에게 힘을 합쳐 지크를 죽이자고 제안한다. 한편 코니는 엄마에게 팔코를 먹일 방법을 고민한다.
벽의 거인들로 인해 도시는 대혼란에 빠지고, 히치는 애니와 얼굴을 마주한다. 둘이 함께 트로스트 구를 탈출하던 중 애니는 갑자기 자신의 아버지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도망치라는 라이너의 충고에도 가비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팔코를 찾는다. 한편 팔코의 처분을 놓고 말다툼을 하는 장과 동료들. 그때 거인이 이들을 습격해 온다.
낯선 세계에서 사슬에 묶인 채 움직이지 못하는 에렌. 지크는 2천 년 전 처음 거인이 되었던 노예 소녀 유미르에게 명령을 하나 내린다.
시조 거인의 힘을 사용해 에렌과 지크는 아버지인 그리샤의 기억을 본다. 그리고 지크는 에렌에게 싸움을 끝내지 않으려 하는 이유를 묻는다.
아르민과 미카사 일행은 마레군 병사들을 저지하려 한다. 한편 지크가 거인들을 부르려는 순간, 콜트는 팔코를 살리기 위해 지크에게 기다려 달라고 애원한다.
아직 의혹은 남아 있지만 아르민은 에렌을 돕자며 동료들을 설득한다. 그리고 에렌과 라이너가 격전을 벌이는 가운데, 성벽 위에 모습을 드러낸 지크가 이 싸움에 가세한다.
한지는 피투성이가 된 전우를 끌어안고, 거인의 몸 안에서 지크가 걸어 나온다. 한편, 파라디섬에선 에렌이 포르코와 라이너를 상대로 사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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