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드라마
♥ 108
영락 20년, 명나라의 풍조는 우순하여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평안하였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가국의 사절단을 대접하기 위해 영락제는 한 가지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천하의 요리를 잘하는 사람을 뽑아 상식국에서 대접을 주관하는 방법을 생각해낸다. 많은 선발을 거쳐 소녀 요자금이 상식국 궁녀로 뽑혔는데, 공교롭게도 같이 선발에 참가하여 뽑힌 은자평과 소월화 등을 만나게 된다.
세 사람은 다양한 방법으로 100가지의 요리를 선보이며 잊혀진 고대의 음식을 다시 사람들 앞에 재현시켰다. 요자금은 궁녀에서 전선(典膳:궁정(宮廷)의 식사를 맡던 관직)에 이르기까지 요리 실력이 훌륭한 경지에 이르게 되고, 황태손 주첨기와 더욱 진진한 감정을 품게 되었다.
두 사람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통해 명나라 3대 황제의 역사적인 업적과 황실의 삶을 보여줌으로써 진한 가족애, 우정, 사랑이 넘치는 고대 역사의 이야기를 그렸다. '食'의 진정한 의미는 사람과 서로 다른 문화 사이의 소통을 연결해 주는 다리이며, 중화 음식은 주변 국가와 세계의 영향을 주는 중요한 문화유산 중에 하나다.
상식 : 황제의 식탁
한국영화
♥ 55
1987년, 5년째 중동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외교관 민준. 어느 날 수화기 너머로 20개월 전 레바논에서 실종된 외교관의 암호 메시지가 들려온다. 성공하면 미국 발령이라는 희망찬 포부에 가득 찬 그는 비공식적으로 동료를 구출하는 임무에 자원해 레바논으로 향한다. 공항 도착 직후, 몸값을 노리는 공항 경비대의 총알 세례를 피해 우연히 한국인 택시기사 판수의 차를 타게 된 민준. 갱단까지 돈을 노리고 그를 쫓는 지뢰밭 같은 상황 속, 기댈 곳은 유일한 한국인인 판수 뿐이다. 그런데 돈만 주면 뭐든 하는 수상쩍은 이 인간, 과연 함께 동료를 구할 수 있을까?
비공식작전
예능
♥ 15
전 세계 어디든 대한민국 식판을 들고 날아가 K-급식을 만들어주는 예능 프로그램
지금까지 전 세계에 이런 ‘급식’은 없었다! 영국 BBC “대한민국 급식은 전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급식!” 셰프 제이미 올리버 “세계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급식은 한국 급식!” 전 세계가 열광하는 ‘한국 급식’ 지금,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 군단이! 한국의 급식을 원하는 곳이라면 전 세계 어디든, ‘식판’을 들고 달려간다! 세계 유수의 명문학교, 글로벌 기업의 직식은 물론! 급식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OK! 급식에 진심인 셰프 군단이 만들어낼 최고의 ‘한 판’
한국인의 식판
한국영화
♥ 8
언제나 변치 않는, 그러나 매일이 새로울 밴드 DAY6, 네 청년의 잊지 못할 여름, 한 페이지를 만나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밴드 DAY6, 성공적인 월드투어를 마친 그들이 무작정 미국으로 떠난다. "이번에도, 놀다옵시다!" 정해진 방향도, 목적지도 없이 그저 음악과 낭만을 따라 달린 6일 간의 로드트립. 그 순탄치만은 않은 여정 속에서 낯선 풍경, 뜻밖의 인연,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고, 행운같은 한 페이지가 펼쳐진다. 비로소 청춘의 순간을 오롯이 누리는 DAY6의 '6DAYS'.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기록된 시네마틱 여정, 그 끝에는 언제나 음악이 있었다.
식스데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