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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다본 입장으로... 캐스팅때문과 어떻게 끝나는가 궁금해서 보긴했다만...
대사 오글거리고, 스토리 이게 뭔가싶고, CG진심..? 액션이 많은데 질질끌다가 갑자기 허무하게 끝나버림... 뭐지... 완결인데 완결도 아니고... 다음 시즌이 진짜 나오려나...? 안나올거같은데 이렇게 끝내버리면.... 스텔라떡볶이 맛있겠다... 광고를 몇개나 마지막에 몰아서 넣은거야ㅎㅎㅋㅋ
갑자기 설명도 없이 이유없는 연출... 왜 부활한거??...사람들은 왜 모이는거?? 그래서 봉인은 왜한건데?? 그래서 오귀힘은 왜준거며, 왜 반대쪽인건데?
뭐지...?

선발대의 책임감으로 2화부터 끄고 싶은 마음을 참고 8화까지 현재 보고있습니다.
오컬트와 SF 중간 어디쯤에 있는 작품으로써 제천대성의 여의봉을 미록(성동일 분)이 사용하고 스위트홈의 날개가 멋져보였는지 오귀에게 달아주고
더 이상 적기도 민망할 수준의 작품입니다. 킬링타임용으로도 권할 수준이 아닙니다.
이런 작품이 넷플릭스에 올라간다면 한국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떨어트리는 수준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후발대분들은 차라리 재밌게 봤던 드라마를 다시 한 번 보기는 훨씬 나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