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극장판)
♥ 245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혈귀를 사냥하는 조직인 《귀살대》에 입대한 카마도 탄지로. 입대 후 동료인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와 함께 많은 혈귀와 싸우고, 성장하면서 세 사람의 우정과 유대는 깊어진다. 탄지로는 《귀살대》 최고위 검사인 《주》와도 함께 싸웠다. 「무한열차」에서는 염주・렌고쿠 쿄쥬로, 「유곽」에서는 음주・우즈이 텐겐, 「도공 마을」에서는 하주・토키토 무이치로, 연주・칸로지 미츠리와 함께 혈귀를 상대로 격렬한 전투를 벌였다. 그 후 다가올 혈귀와의 결전에 대비해 귀살대원들과 함께 《주》가 주도하는 합동 강화 훈련에 참가해 훈련을 받던 도중 《귀살대》의 본부인 우부야시키 저택에 나타난 키부츠지 무잔. 어르신의 위기에 달려온 《주》들과 탄지로였지만, 무잔의 술수로 의문의 공간으로 떨어지고 말았는데. 탄지로 일행이 떨어진 곳, 그곳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 “귀살대”와 “혈귀”의 최종 결전의 포문이 열린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한국영화
♥ 185
chapter1. 방과후 수업 과로로 코피를 쏟으면서도 일타 강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미영. 어느날 미처 강의실을 나서지 못한 원재와 마주친다. 우산 없이 거센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두사람. 천둥 소리가 울리자 놀란 미영이 원재의 품에 안기고, 시선이 맞닿은 두사람은 거부할 수 없는 본능에 이끌린다. 그렇게 둘은 은밀한 방과후 수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chapter2. 불침번 서는 날 크리스마스 휴가를 앞둔 병장 상희. 거친 욕설은 기본에 매일 자신을 갈구는 중사 은영과 불침번을 서게 된다. 여자친구 정연을 만날 생각에 들떠있었 지만 약속이 있다는 그녀의 말에 이별을 직감한 상희. 한편 연인으로부터 비슷한 메시지를 받은 은영은 동병상련으로 상희를 위로한다. 상희는 자신을 위로하는 은영에게서 이전과는 다른 감정을 느끼는데... chapter3. 한밤의 미용실 미용실 수습직원 정연은 밤마다 마네킹을 앉혀놓고 연습에 매진한다. 그런 그녀에게 갑자기 찾아온 기태는 회사 면접이 있다며 이발을 부탁하고, 서툰 솜씨지만 최선을 다하는 정연의 모습에 호감이 생기는 기태. 미영의 이별 통보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정연에게 향하는 기태의 마음은 점차 뜨거워 지는데...
일상의 관계
해외드라마
♥ 108
영락 20년, 명나라의 풍조는 우순하여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평안하였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가국의 사절단을 대접하기 위해 영락제는 한 가지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천하의 요리를 잘하는 사람을 뽑아 상식국에서 대접을 주관하는 방법을 생각해낸다. 많은 선발을 거쳐 소녀 요자금이 상식국 궁녀로 뽑혔는데, 공교롭게도 같이 선발에 참가하여 뽑힌 은자평과 소월화 등을 만나게 된다.
세 사람은 다양한 방법으로 100가지의 요리를 선보이며 잊혀진 고대의 음식을 다시 사람들 앞에 재현시켰다. 요자금은 궁녀에서 전선(典膳:궁정(宮廷)의 식사를 맡던 관직)에 이르기까지 요리 실력이 훌륭한 경지에 이르게 되고, 황태손 주첨기와 더욱 진진한 감정을 품게 되었다.
두 사람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통해 명나라 3대 황제의 역사적인 업적과 황실의 삶을 보여줌으로써 진한 가족애, 우정, 사랑이 넘치는 고대 역사의 이야기를 그렸다. '食'의 진정한 의미는 사람과 서로 다른 문화 사이의 소통을 연결해 주는 다리이며, 중화 음식은 주변 국가와 세계의 영향을 주는 중요한 문화유산 중에 하나다.
상식 : 황제의 식탁
한국영화
♥ 105
유독가스와 화염으로 뒤엉킨 그 곳은 생지옥 같았다! 그을린 ‘25시간’의 기록! 2009년 1월 20일, 철거민 5명, 경찰 특공대원 1명 사망. 생존권을 호소하며 망루에 올랐던 이들은 불과 25시간 만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내려 왔고, 살아남은 이들은 범법자가 되었다. 철거민의 불법폭력시위가 참사의 원인이라는 검찰의 발표,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참혹한 사건을 만들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부딪히는 가운데, 진실공방의 긴 싸움은 법정으로 이어진다. 유가족 동의 없는 시신 부검, 사라진 3,000쪽의 수사기록, 삭제된 채증 영상, 어떠한 정보도 하달 받지 못했다는 경찰의 증언… 과연,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두 개의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