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드라마
지금까지 「인생은 시시한, 이 세상의 모두는 게임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던, 클래스의 인기인 키리타니 슈지가, 갑자기 자신의 고등학교에 전학 온 전형적인 괴롭힘을 당하는 코타니 노부타(드라마에서는 노부코)·통칭 노부타를, 인기인으로 프로듀스해 나가는 이야기. 이야기는 시종 슈지의 이야기로 진행해, 남자 고교생의 살벌로 한 인간 관계를 코믹컬하게, 그리고 생생하게 그렸다. 드라마 초반 (제1화 ~ 제6화)는 "교실"이라는 독특한 규칙과 변하기 쉬운 존재인 왕따라는 현실이 존재하는 곳에서 어떻게 자신을 매력적으로 보이고, 자신이 있는 곳을 만들어가는가 하는 점을 초점으로 하면서 다양한 프로듀스 작전을 전개한다. 겉으론 아무 문제가 없어보이던 슈지도 서툴지만 한결같은 노부코를 통해 자신에게 정직한 아키라와의 관계 속에서 서서히 심정에 변화가 나타나는 모습이 그려고있다. 후반 (제7화 ~ 제10화)에서 슈지가 스스로 만들어낸 "키리타니 슈지"라는 현실의 괴리, 아키라의 노부코에 대한 생각과, 왕따의 범인(아오이)와의 대결이 관련되어 부딪친다. 그러던 3명이 당황, 낙심하면서도 서로를 믿고 우정을 키워가는 과정을 그리고있다. 결국 슈지는 부모의 일의 사정으로 전학, 아키라도 슈지의 뒤를 따라 같은 학교에 전학 온다.
노부타를 프로듀스
한국영화
카메라를 받아든 배우들은 자신의 모습을 찍기 시작한다. 김꽃비는 를 통해 만난 영화 친구들을 만나러 해외로 날아간다. 그곳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하기도 하고, 영화를 촬영하기도 한다. 그리고 사이좋은 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서영주는 영화촬영을 쉬고 공연과 배우와 조연출 등으로 바쁜 생활을 하면서 동면을 하러 해외여행을 다녀온다. 배우가 지구의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그녀. 그렇지만 외로움을 해소되지 않는다. 양은용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와 연락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런 괴로움에 술을 마시기도 하지만, 외로움과 목마름을 쉽게 해소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의 중심에는 영화가 있다. 힘들지만 에너지의 원천인 영화를 통해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드러내고 발견하기도 한다. 흔들리는 카메라 속에 드러나는 배우들의 모습 속에 그들이 찾는 무엇이 드러난다.
나나나 :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