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부터 일론머스크까지. 발명을 통해 시대의 아이콘이 된 인재들! 국내에서도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과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창의과학 발명에 대한 중요성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데. 과학인재 양성의 산실로 43회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전국학생발명품경진대회′는 격동의 코로나 시대를 겪으면서도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발휘되는 무대가 되고 있다. 전국대회에 진출한 4명의 학생들이 써내려간 백억짜리 가치의 발명일지를 통해 K-사이언스의 가능성과 대한민국 과학산업의 밝은 미래를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