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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캡슐을 만들기로 한 마루코와 타마는, 20년 후의 서로에게 편지를 쓴다. 다음 날, 근처 절에 있는 나무 밑에 타임캡슐을 묻기로 약속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타마가 오지 않는데…
내일은 소풍이다. 언니도 평소와 다르게 신나서 들떠 있다. 마루코는 언니와 과자를 사러 간다. 가게엔 들뜬 아이들이 잔뜩 있는데… / 추운 겨울, 털실 팬티 얘기를 하다가 타마는 이제 안 입는다는 말을 듣는다. 남몰래 충격받은 마루코는 집에 가서 이제 털실 팬티는 안 입는다고 선언하는데…
어느 여름날, 마루코랑 타마와 타로는 오래된 집을 발견한다. 눈부신 여름 햇살 속에서도 커다란 문 맞은편은 어둡고 조용했다. 세 사람은 안을 탐색하기로 하는데…
내일부터 여름방학이라 마루코는 짐을 한꺼번에 들고 집에 가고 있었다. 집에 가는 길에 어떤 아저씨가 신기한 카드를 팔고 있는 걸 본 마루코와 언니는 카드가 갖고 싶어지는데... / 엄마한테 백화점에서 하는 귀신의 집에 데려가 달라고 조르는 마루코. 엄마는 단칼에 거절하지만, 아빠는 가고 싶었다면서 마루코와 같이 가기로 하는데…
추워져서 과자가게의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뚜껑을 닫는다고 한다. 남은 아이스크림은 봄까지 그대로 둘 거라는 말을 들은 마루코와 친구들은 춥지만 아이스크림을 사먹는데…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언니가 기운이 없다. 사사키 할아버지에게 겨울 벚나무를 보며 자신과 닮았다고 말하는 언니를 본 마루코는 걱정되는데…
마루코는 꽃집에서 본 ‘벵갈고무나무’를 키우고 싶어진다. 가족들에게 얘기하자 할머니가 행복의 나무라고도 한다는 걸 알려준다. 마루코는 할아버지와 벵갈고무나무를 사러 가기로 하는데… / 걸어서 등교하는 나르를 보고 놀란 마루코와 타마. 히데 할아버지께 가을 휴가를 줬다고 한다. 그리고 마루코는 불량해 보이는 오토바이를 탄 청년과 얘기하는 히데 할아버지를 보는데…
나르가 인력거를 탔다고 하자 마루코도 인력거를 타고 싶어 한다. 할아버지가 인력거를 빌려왔는데 그건 리어카였다. 두 사람은 리어카를 인력거처럼 꾸미는데… / 토끼를 키우고 싶은데 엄마가 반대한다고 풀죽은 토미코. 마루코는 토미코에게 엄마가 직접 만든 토끼 타월캡을 선물하는데…
타마와 리아의 신발장에 미유가 보낸 안경 낀 사람들만 모이는 ‘안경 파티’ 초대장이 들어 있었다. 파티에 나오는 게살 크림 크로켓을 먹고 싶은 마루코는 가짜 안경을 빌려서 파티에 가는데… / 만화책을 보는 중에 불을 켜고 잠들어서 언니와 엄마한테 혼난 마루코. 게다가 화장실 불도 끄는 걸 깜빡해서 반성하는데…
언니가 세련된 카페에서 과일 샌드위치를 먹었단 얘기를 들은 마루코는 그 카페에 가고 싶어진다. 마루코는 엄마랑 타마랑 같이 언니가 가르쳐준 카페에 가기로 하는데... / 나무꾼 보보와 미치가 숲속에서 나무를 하는 도중에, 미치의 도끼가 날아가 연못에 빠진다. 연못 안에서 청소하다 놀란 연못의 신 마루코와 할아버지는 도끼를 돌려주기로 하는데…
노마는 도토리가 열리는 졸참나무를 심을까 한다는 사사키 할아버지에게 도토리를 준다. 답례로 쌀과자를 받은 노마는 그 일을 교실에서 말하자 친구들도 도토리를 모으는데… / 먼 옛날 어느 날, 마루코와 친구들이 수다 떨고 있는데 미치가 길에서 뱀을 봤다며 무섭다고 뛰어 들어온다. 마루코와 친구들은 무서운 것에 대해 얘기하고, 보보는 찐빵이 무섭다고 하는데…
어느 날 저녁, 할아버지는 좋은 시가 떠오르게 해달라고 빈다. 그걸 들은 마루코가 내일 늦잠 자지 않게 해달라고 빌자 정말로 빨리 일어나는데… / 쥰은 마루코와 타마에게 무를 같이 뽑자고 한다. 그런데 무가 너무 커서 뽑히지 않는다. 마루코가 도와준 사람에겐 무 수프를 주겠다고 하자 사람들이 도와주러 모이는데…
당일치기로 온천에 간 마루코와 할아버지. 그런데 바로 앞에 들어간 사람들이 만 번째 손님이라고 축하받는다. 그 얘기를 들은 하루는 마루코에게 운이 코앞까지 와 있을지 모른다고 하는데… / 북풍 보보는 겨울 준비로 바쁘다. 태양 마루코가 게으르게 굴어도 모두가 좋아하자 질투 난 북풍 보보는 태양 마루코에게 나그네 망토 먼저 벗기기 대결을 제안하는데…
마루코는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벽보를 본다. 마루코는 벽보에서 본 ‘야옹이’를 찾다가 자기처럼 고양이를 찾고 있는 할아버지와 만나는데… / 쥰은 최근에 당첨운이 좋았던 케이와 마루코에게 자기 대신 상점가 경품 추첨권을 뽑아달라고 하는데…
이번 주 토요일에 옆 마을 팀과 축구 경기가 있다고 한다. 게다가 그날은 켄타의 생일. 마루코와 친구들은 선물을 준비해서 응원하러 가기로 하는데… / TV에서 빠른말 놀이를 잘하는 초등학교 3학생을 본 마루코는 자기도 빠른말 놀이에 도전하지만 어려운데…
마루코의 평소 행실이 안 좋은 탓인지, 숙제를 다 했는데 가족들이 믿어주지 않는다. 마루코는 가족들이 걱정하게 만들려고 가출한 척 편지를 쓰고 벽장 안에 숨는데… / 내일은 사야네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하는 날이다. 마루코는 숙제하면서 파자마 파티에 가져갈 물건을 메모하는데…
요즘 들어 자주 깜빡하는 아빠. 마루코와 할아버지는 아빠랑 은어 낚시를 간다. 아빠는 가끔 잊어버릴 때도 있지만 정말 중요한 건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하는데… / 나중에 크면 어디에서 살고 싶은지 얘기하는 마루코와 친구들. 쥰은 이와테현에 살면서 메밀국수를 배부르게 먹고 싶다고 하는데..
방학이 사흘 남았다. 마루코는 방학 숙제를 거의 하지 않았으면서 할아버지와 백화점에 간다. 빙수를 먹은 마루코는 돌아오는 길에 신에게 빙수를 먹어도 머리가 아파지지 않는 방법을 배우는데… / 어느 날, 마루코와 타마는 해바라기를 그린다. 그런데 어떤 소녀가 보더니 이상하다고 한다. 다음 날, 그 소녀를 다시 만난 마루코와 타마는 소녀에게 그림을 보여달라고 하는데…
강에서 발자국을 발견한 마루코는 자유 연구 숙제로 ‘발자국’을 조사하기로 한다. 다양한 발자국을 발견하다가 이상한 발자국을 찾아서 도감을 봐도 실려 있지 않는데… / 마루코와 타마는 히치하이킹을 하면서 홋카이도로 가고 있다는 떠돌이 여행객을 만난다. 배고프지만 돈이 거의 없는 세 사람은 돈을 벌기 위해 공터로 향하는데…
여름방학이 순식간에 지나간다.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마루코에게 하루가 시간을 멈출 수 있다고 하는데… / 경찰관 놀이를 하던 마루코와 친구들은 세이코라는 여자애와 만난다. 마루코와 친구들은 세이코와 함께 경찰관 놀이를 하게 되는데…
마루코의 사촌인 히로와 아미가 놀러 온다. 마루코와 히로는 주스를 사러 가고, 두 사람의 뒤를 무언가가 쫓아오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 서점에서 마루코와 타마는 연애에 관한 책을 고르던 두 고등학생을 만난다. 두 사람의 얘기를 들어보니, 좋아하는 여자에게 어떻게 마음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마루코는 심부름하고 집에 가는 길에 넘어져서 떨어뜨린 고기와 소시지를 까마귀에게 빼앗긴다. 까마귀가 무섭다고 하는 마루코에게 구리가 ‘까마귀 저택’이 있다고 말하는데… / 얼마 전에 이사 왔다는 소년, 츄지는 친구들과 금방 친해진다. 타로에게도 ‘츄타로’라고 불러달라며 다가가지만, 타로는 라이벌 의식을 붙태우는데…
할머니에게 소면에 매실장아찌를 넣으면 맛있다는 말을 들은 마루코는 소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연구하는 ‘소면 연구회’를 결성하는데… / 신이 여름 방학 자유 연구 숙제로 ‘전설 속의 거인’를 조사한다고 한다. 하루가 거인의 발자국이 있는 곳을 안다고 해서 다 같이 가기로 하는데…
어느 날, 마루코의 꿈에 히데키가 나온다. 꿈속에서 멋있었던 히데키의 팬이 된 마루코는 언니에게 그 얘기를 하자 언니는 기뻐하며 이것저것 가르쳐주는데… / TV에서 ‘엄마’라고 말하는 강아지를 본 미유는 아마릴리스의 하울링이 ‘엄마’처럼 들리자 기뻐한다. 마루코와 타마는 아마릴리스가 ‘엄마’라고 말하는 걸 보러 가는데…
마루코는 한자 시험 점수가 안 좋아서 엄마한테 공부하라고 혼난다. 마루코는 친구들과 한자 공부에 관해 얘기하는데… / 엄마와 마트에 가는 도중에 목수들이 일하는 모습을 본 마루코가 집에서 멋있었다고 얘기하자, 아빠가 목수 일은 자신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학교에서 수영 수업을 시작했지만, 아직 수영하기엔 춥다. 마루코와 친구들은 처음엔 추워하지만 금방 적응한다. 그리고 푸딩을 건 타일 줍기가 시작되는데… / 어느 비 오는 날, 나르가 학교에 오는 차 안에서 정말 예쁜 공주님 같은 여자애를 봤다고 하는데…
장마철 어느 날. 엄마의 심부름을 하는 마루코와 할아버지는 사사키 할아버지를 만난다. 장마가 싫다는 마루코에게 둘은 장마의 소중함을 알려주는데… / 이제 곧 아버지의 날이다. 타마는 아빠의 사진을 찍어서 선물하려고 하지만, 아빠는 좀처럼 카메라를 주지 않는데…
마루코는 ‘파랑새’란 책을 본다. 파랑새를 찾으면 행복해질 것 같다면서 마루코는 노마랑 노미랑 같이 파랑새를 찾으러 가는데… / 어느 날 밤, 박쥐가 집안에 들어온다. 당황하는 가족들이 보는 가운데, 할머니가 박쥐에게 말을 걸자 박쥐는 밖으로 나간다. 학교에서 이 얘기를 한 마루코에게 미치가 고민을 털어놓는데…
어느 일요일, 타마네 집에 마루코는 모르는 타마의 친구가 온다고 한다. 타마가 마루코도 꼭 와달라고 해서 마루코도 타마네 집에 가게 되는데… / 리본 발매일. 마루코는 당장 리본을 사러 가고 싶지만, 시험 점수가 안 좋아서 엄마한테 혼나고 집에서 못 나가게 된다. 하지만 마루코는 어떻게든 리본을 보고 싶은데…
요즘 운이 없는 보보는 짜증이 쌓여서 사소한 일로 친구들에게 심한 말을 한다. 심술이 난 보보는 시험 범위를 묻는 미치와 친구들에게 엉터리로 가르쳐주지만, 보보가 가르쳐준 곳에서 시험 문제가 나온다. 뜻하지 않게 고맙단 말을 들은 보보는 이번에야말로 모두를 난처하게 만들겠다고 결심하는데…
우연히 TV에서 도쿄 타워를 본 타마아빠는 사진을 찍으러 도쿄 타워에 가고 싶어 한다. 타마아빠는 일요일에 당일치기로 도쿄 타워에 간다고 선언하고, 난처한 타마는 마루코에게 같이 가자고 한다. 마루코는 기뻐하며 같이 가기로 하는데…
타로엄마가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잘랐는데 너무 이상해져서, 굉장히 침울해한다고 한다.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타로엄마와 딱 마주친 마루코와 친구들은 타로엄마의 헤어스타일을 보고 경악하면서도 필사적으로 칭찬하려 하는데…
식물도감을 보고 알로에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알게 돼서, 완전히 알로에에 푹 빠진 마루코. 어디에서 얻을 수 있을지 찾던 중에 구리의 할아버지가 많이 키우고 있다는 말을 듣고 얻어와서 바로 마당에 심는데…
내일은 수학 시험이 있다. 마루코와 타마는 든든한 신에게 배운다. 그리고 마루코는 집에 가서도 공부하며 모르는 걸 언니에게 물어본다. 그리고 다음 날,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어서 문제를 술술 푸는데…
어느 날, 할머니가 사 오라고 부탁한 걸 잊어버리고 그냥 온 할아버지. 마루코는 풀 죽은 할아버지에게 할머니를 웃게 할 데이트를 하라고 제안하는데… / 새해 첫날도 아닌데 요술 방망이가 나오는 좋은 꿈을 꾼 마루코. 그 말을 들은 할아버지가 벽장에 있던 오래된 요술 방망이를 꺼내는데…
바둑 둘 때 포커페이스가 되기 위해 연습하는 할아버지를 본 마루코. 다음 날, 교실에서 하루에게 포커페이스가 되는 방법을 배우는데… / 밤새 고양이들이 연애하는 소리에 잠을 설친 마루코. 병원 앞에서 어슬렁거리는 사사키 할아버지의 손자, 하루히코를 보는데…
마루코는 언니가 빌려온 만화책을 발견해서 몰래 본다. 2권의 내용이 궁금해져서 들키지 않고 보려고 작전을 실행하는데… / 어느 날, 나카노 할아버지가 놓고 간 손수건을 전해준 답례로 손수건을 받은 마루코랑 할아버지는 그 손수건을 가지고 하이킹을 가는데…
어느 날, 만화를 보고 혼자 사는 삶에 로망이 생긴 마루코. 혼자 사는 타마의 이웃집 언니에게 얘기를 듣는다. 그리고 텐트에서 혼자 살아보기로 하는데… / 술래잡기를 하던 마루코와 친구들. 가끔은 다른 놀이를 하고 싶다고 해서 마루코도 새로운 술래잡기를 생각하는데…
어느 봄날. 공원에서 밤 벚꽃놀이를 한다는 걸 들은 마루코. 다음 날, 마루코네 가족도 밤 벚꽃놀이를 하러 가기로 했지만, 아침부터 계속 안 좋은 일이 생긴다. 밤이 돼서 공원에 온 마루코네 가족들은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아이와 엄마를 만나는데…
마루코는 부모님이 맞벌이해서 늦게까지 밖에서 놀아도 되는 미치를 부러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루코도 혼자서 집을 보게 되는데… / 할아버지의 친구가 손자인 유지와 같이 놀러 온다. 마루코는 처음 봤는데 자신을 놀리고 장난치는 유지가 얄미운데…
마르코는 파르페를 먹고 싶어 하지만, 엄마가 안 된다고 한다. 그래도 어떻게든 먹기 위해 작전을 짜는데… / 히로시가 사야를 찍은 사진을 보고 가지고 싶어진 미치. 노력 끝에 갖고 싶던 사야의 사진을 찍을 기회가 생기는데…
마루코는 배 속의 벌레가 화낸다고 화풀이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 벌레가 들어간 말에 대해 생각하는데… / 마루코는 그림을 걸어놓으면 마음이 풍요로워진다는 나르의 말을 듣고 집에 걸어놓을 그림을 찾는데…
요가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건강에도 좋다는 말을 들은 마루코. 나르에게 요가를 배우기로 하고 친구들과 나르네 집에 가서 요가를 배우는데… / 우연히 준과 친한 할머니를 만난 마루코. 어느 날, 마루코는 헨젤과 그레텔을 보게 된다. 그리고 과자도 많이 주고 친절한 그 할머니를 마녀라고 생각하는데…
마루코는 요즘 날씨가 추워서 탁자 난로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다. 하지만 친구들과 놀기로 약속해서 간신히 밖으로 나가는데… /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토미코는 오빠와 아빠에게 초콜릿을 주고 싶어 한다. 마루코, 타마, 신이 그 사정을 알고 도와주는데…
마루코는 다정하고 훌륭한 할아버지의 동상을 세우고 싶어 한다. 하지만 동상을 만들 돈이 없어서 일단 지점토로 만들기로 하는데… / 마루코는 길에서 오래된 열쇠를 줍는다. 다음 날, 마루코는 파출소 앞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열쇠의 주인을 만나게 되는데…
타마의 집에 놀러 간 마루코는 갓 구워서 맛있는 빵을 먹게 된다. 교실에서 그 얘기를 하자 나르가 특이한 이름의 빵을 알려주는데… / 해달은 좋아하는 돌을 몸에 있는 주머니에 넣는다는 방송을 본 마루코. 물려받은 카디건에 큰 주머니가 있어서, 마루코는 해달처럼 주머니를 써보기로 하는데…
레이카가 놀이동산 초대권을 받았다며 마루코에게 같이 가자고 한다. 신난 마루코에게 레이카는 부탁이 있다고 하는데… / 어젯밤에 밤을 새웠다는 미치. 미치가 수업 중에 조는 걸 마루코와 친구들이 지켜본다. 급식을 먹고 나면 더 졸릴 거라면서 마루코와 친구들은 미치를 위해 졸지 않을 방법을 생각하는데…
어느 날, 엄마가 기분 좋게 콧노래를 부른다. 마루코는 엄마가 흥얼거렸던 콧노래가 어떤 노래인지 신경 쓰이는데… / 교실에서 남자애들이 벗으라고 해서 모자를 벗은 보보의 머리 모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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