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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조명가게에서 전구를 사야지만 연명할수 있다 뭐 대충 이딴 소리 같은데
살아 있는 사람과 아직 살지 못한 사람들
그 들을 구분 짓는 공간.
살아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소리와 영상으로 과거를 나타내고
살아 있는 사람들은 색과 이야기로 현재를 나타내고
강풀 원작을 못본 나로썬 누가 이딴 이분법적인 모자란 사고방식을 가진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부족함에서 이 정도로 풍부함을 나타내는 것은 칭찬할 만함.
마지막 같이 있었는 지 궁금하다는 말은
동양 특유의 인연을 나타내고자 한 말같고
더 자세히 말하자면
우연과 필연을 말하고자 함 같음 .
3류 쓰레기 이야기를 현대 영화 기법을 최대한 활용해서 찍었을 때 어떤 작품이 나올까?
이런 궁금증에서 출발한 이야기로 보면 재밌을 거같단 소리였음






































조명가게라는 웹툰을 처음봤을때 이게 왜 재미있지? 라는 생각을 했었지요.
친구가 추천해주길래 보긴봤는데 이걸 계속봐야하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sf와 액션 스릴러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계속보다보면 후반부로 갈수록 왜 이게 재미있지라고 의문을하는게 아니라 드라마를 보면서 드라마에 계속해서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후반부록 갈수록 슬펐어요.
주인공들의 사연에 한이 서려진게 느껴지고 또한 한국의 정이 느껴지는 그런 드라마입니다. 지루할수도있지요.
하지만 웹툰을 보고서 드라마로 봤는데 정말 잘 표현한 드라마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의 명작이지요.
드라마의 연인으로 나오는 둘은 영화 안시성에서 연인으로 나왔던 인물들이기에 전생과 현실 둘 다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을 보는것 같아서 더 마음이 아프네요.
슬프지만 보다보면 한국의 정(조명)으로 슬픔을 달래주는듯한 드라마 조명가게입니다.
나의 아저씨도 처음에 이런걸 왜봐야하지하다가 마지막까지보고 너무 보길잘헀다라고 생각드는것처럼 이 드라마도 분야는 다르지만 그럴수있습니다.
재미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길래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이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흘려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