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진 않아도, 현대의 드라마들 보다는 예전 드라마들이
역사적 고증들을 꽤나 뚜렷하게 해왔다고 알고 있습니다.
예전 역사 드라마들 중 고려시대 관련 드라마들을 보시면,
비슷한 복장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태조 왕건 이라는 드라마가 그 중 하나인데,
아마 인간의 눈을 가진 자가 맞다면, 몇 편만 보아도 비슷함을 찾을 겁니다.
비슷함을 못 찾는다면 아마 대한민국을 중국의 속국이라고 우기고 싶은 중국놈이거나,
인간으로의 진화가 덜 된 생물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