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초중반 까지 보고 포기.. 하차 합니다.
솔직히 남자 노출만 실컷 보여주고 여자노출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대망의 4화 부터는 여자끼리 사회 부조리 고발 할것같은 조짐이 보여서 그냥 하차합니다. (뭐 좀 야한것좀 보여주고 이러던가..)
한가지 진짜 웃겼던게 아무리 노출 없게 갈려고 했어도 그렇지 사회 최고위층 완 ㅈㄴ 꼭대기에 있는 놈들이 모여서 난잡하게 노는데 여자는 아무도 안벗더라 장난하냐?
틀린말 아닌듯 끝가지 재밋게는 봣는데. 좀 투머치 엿던 순간이 작게도 아니고 꽤 잇음. 이 댓글단애같은 애들이 건든거 같은 드라마. 좀 더 간 요소들이 있음.. 진짜 한끝차이로 아쉽.. 이건 약간 감독이 저안에 극중 감독하고 비슷하게 편집을 난도질 당한건지. 그걸 노린건지 아무튼. 근데 너새끼는 이걸 원작에 대한 존중이나 원작 배우에 존중을 찾을 .. 작품은 아닌듯. 그냥 제목의 주제로 푼거지..
ㅋㅋㅋ 왜 페미라고 하는지 알겠네. 지들이 인정하기 싫은 내용이 나오니까 발악 하는거 였구만.. 페미가 어디 있니? 남자가 하면 혁명이고 여자가 하면 페미야?
저건 누가 봐도 부당한 대우였고 거기서 벗어나려고 해야 되는게 맞는거 잖아? 이게 페미임? ㄷ가리에 똥만 차가지고 구분을 못하는 건가? 아니면 쪽팔려서 눈을 감고 싶은 건가?
니들이 추종하는 사람들이 한 짓이다.
제대로 된 정부 비판를 심도있게 하는 것도 아니고 어중간한 스토리로 혐오만 조장하는 드라마.
이걸 탐탁치 않아 할 남성이나 정치성향의 사람들의 반응이 이 작품의 완성이라고 자위나할 거 같음.
남는 건 이하늬가 연기를 잘한다 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줬을 뿐인 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