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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까지 보고 일단 평함
일단 구성자체가 너무 허술함 이런 국제정세를 다룬 정치 첩보 스릴러는 기본 짜임새부터가 중요한테 이런게 부족한게 초반부터 드러남 작가가 누군가 했는데 역시나...
게다가 성별의 편향이 너무 심함 중요한 역할은 전부 여성이 하고있고 나머지 남성은 전부 평면적인 서사를 가진 도구임, 대통령후보인 남편은 물론이고 남편의 동생, 신부, 심지어 남주인 강동원마저도 ㅋㅋ(물론 기존 정치스릴러물은 성별이 이 작품과 정반대임은 부정하지 않겠음)
그리고 중간중간 강동원의 맹목적인 전지현의 추종은 납득하기 힘듦 게다가 여주남주의 핑크빛 기류는 참기가 힘들정도....작중에서 남편이 죽은지 1달은 되었나 싶다, 뭐 열녀처럼 절개를 지키란 건 아니지만, 이 드라마에서 성별이 반전되었다면 어떨까? ㅋㅋ
강동원이 전지현에게 목걸이를 걸어주는 장면은 믿기 힘들정도 ㅋㅋㅋㅋ(1화에서 남편이 목에 총맞고 죽었는데 2화에서 강동원이 이짓을함 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고비는 전지현의 정극연기, 그냥 전씨는 영화 도둑들에서 애니콜이나 한번 더 하는게 낫다고봄
물론 강동원을 포함한 배우들의 문어체식 대사는 촌스러울정도임
마지막으로 강동원이 앉은 자세에서 폭탄을 회피하는 건.... 정말이지 그 성별의 머리속에서나 가능한 판타지임 ㅋㅋㅋ
이 드라마가 재밌다고 느낀다면 지능이 낮거나 사고의 깊이가 낮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