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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치 10화
문형태의 충격적인 고백에 지효는 허를 찔리고, 뒤이어 큰 위험에 처한다. 보라는 수상한 비행 물체를 쫓아가는데.
글리치 9화
추도제 준비가 한창인 곳에 불현듯 호산나가 모습을 드러내고. 옛 동료의 입을 통해 문형태의 과거가 상세히 밝혀진다.
글리치 8화
외계인을 만났던 장소를 다시 찾아간 지효. 이어서 가족으로부터 또 다른 단서를 얻는다. 김찬우는 카페 유니버스로 인질을 데려간다.
글리치 7화
문형태는 잠재된 무의식을 왜곡하는 장치를 이용해 지효에게서 정보를 캐내려 한다. 서화정은 자신의 구세주를 만나려고 시도하는데.
글리치 6화
정신병원으로 향하는 지효와 보라. 연이은 사건 사고로 자꾸만 시간이 지체된다. 한편, 김병조와 오세희는 전직 형사에게 집단 자살 사건에 관해 묻는다.
훔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서 놀라운 단서를 발견한 지효와 보라. 누군가의 자동차 뒤칸에 숨어들었다가 어느 외딴집 근처에 당도한다.
말다툼 끝에 서로 갈라서는 두 친구. 지효는 경찰에 도움을 청하러 가고, 보라는 수상한 부동산 중개인을 미행한다.
지효에게 도와주겠다고 말하는 허보라. 단, 조사 내용을 영상 제작에 쓰겠다는 단서를 붙인다. 이어서 두 사람은 시국의 아파트로 찾아가는데.
이시국의 행방을 찾아 나선 지효. 그러나 확실한 실마리가 통 잡히지 않고. 결국 지효는 UFO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도움을 구하러 갔다가 호된 신고식을 치른다.
글리치 1화
홍지효는 불쑥불쑥 눈앞에 나타나는 괴생명체의 존재를 무시하려 안간힘을 쓴다. 하지만 어느 날, 괴생명체는 도저히 무시할 수 없는 신호를 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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