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잦은 도메인차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아래 차단우회 가이드를 한번씩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이드 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계시다면 동영상재생 을 클릭하시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고모부가 최우식 부모 죽인 범인이네. 첫등장부터 착한 척 하는 게 딱봐도 최종빌런이잖아.. 전개부터가 딱 로코 공식 클리셰 범벅. 정소민은 8년전에 찍은 '이번생은 처음이라'에서 처럼 또 집 잃어버렸냐 길냥이도 아니고 뭔.. 또또 '유쾌하지 않은 첫 만남, 근데 이 여자 계속 신경 쓰인다' 클리셰 ㅋㅋㅋㅋ 꼭 이런 재벌 2-3세지만 기업 지배 구조엔 큰 관심 없는 남주 옆엔 가문끼리 엮인 엄친딸 짝사랑녀 있음(대부분 의사). 아무튼 결국 최우식은 정소민 사랑하게 되고 고모부가 부모님 죽인 거 알게 돼서 분노에 휩싸이지만 정소민을 지키기 위해 피의 복수는 참고 적당히 법의 심판 받게 하면서 해피엔딩 나겠지 뭐.. 정소민 버린 원래 남친은 쫄딱 망하는 거 보여주면서 드라마 마무리~~ 3040녀는 행복하다노~~ 씨이벌 ㅋㅋㅋㅋㅋ








뇌가 다리미로 펴지는 느낌의 드라마. 생각할것도 없고 위기도 없고 남주 여주 는 위기가 닥쳐도 다 잘된다.
아니다. 드라마에서 위기인데 핀치인데 막다른길이고 절벽인데 전혀 위기같지가 않고 대가리가 꽃밭이다.
이쁜여주는 용서가 되는데 개떡같은 스토리는 용서가 안되네.
연기는 다른단점이 커서 크게 문제삼지 않으련다.
작가의 스토리가 개판인건지 감독이 연출을 못한건지 아리까리하다.
시청율이 안나와서 마무리가 쾌속진행이다. 불난집에 부채질처럼 활활타오른다.
다시보진말자. 만나서 더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