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미기 25-11-10 13:06
지인인 형도 저영화랑 비슷한일 당해서 이혼함. 나이40 에 결혼정보회사 소개로 만난 여자와 결혼.그 여자는 레즈비언인걸 감추고 나이먹고 일하긴 싫으니까 취집한거였음 키크고 외모도 이쁜편임 왜결혼을 못했는지 의문이었다함 여자쪽이 성관계를 싫어해서 거의 못했었고 그형이 건설업자라 외지에 일이 워낙많아서 집에도 잘못들어가서 통장 맡겨놨는데 돈 어디다썼는지 전부 사라짐 와이프가 어떤여자랑 모텔방 들어가는걸 친구가 우연히 보고 알려줌 심부름센터통해 알아보니 상대 여자도 유부녀였고 남편에 초딩 애 둘있는..
레즈비언 어플로 만났다고함 처가댁도 지딸이 레즈인걸 알고있었음 충격에 사람시켜서 죽이고 싶었지만 그냥 똥밟은샘 치고 이혼하려고하니 재산 절반 안내놓으면 안해준다고 나오길래 이혼소송걸고 니 여친 남편찾아간다 하니 내여자는 건들지말아라 그냥 헤어져주겠다 해서 이혼했다고.. 얘기듣는데 역겹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