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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행자의 기억: 디지털 삼인삼색 2011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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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된 날짜 : 2025.03.25

줄거리

본 작품은 (재)전주국제영화제가 3편의 단편을 묶어 기획한 옴니버스 영화입니다. 데블 To The Devil- 연출: 클레어 드니 알루쿠족은 노예로 붙잡혀 네덜란드의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다 탈출하여 400년간 숲 속에서 살아온 다섯 부족 중 하나다. 감독 클레어 드니는 악명 높은 금광업자로 살고 있는 알루쿠족 주인공을 찾아 남미의 가이아나와 수리남의 정글을 헤맨다. 어느 아침의 기억 Memories of a Morning - 연출: 호세 루이스 게린 2008년 1월 21일 아침, 감독 호세 루이스 게린의 집 맞은 편 건물에서 한 바이올리니스트가 벌거벗은 채로 투신자살을 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번역하고 있었던 그의 죽음은 일상으로 다가왔던 창문 밖 풍경과 이웃의 이야기로 결합된다. 후예 An Heir - 연출: 장 마리 스트라우브 장-마리 스트라우브는 ‘모리스 바레스 2부작’의 두 번째 작품을 만들기 위해 프랑스 동부 알자스로 간다. 모리스 바레스의 「독일을 위하여」를 토대로 이 작품은, 감독이 직접 출연하여 몽 생토딜 곳곳을 배회하며 자신의 방식으로 구현한 소설 속 세계를 탐구한다. 이루지 못한 첫사랑을 바이올린 연주에 녹인 순정 아티스트 나세르 알리 칸, 자신이 아끼는 바이올린이 부서지자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죽기로 결심한다. 아내의 눈물 어린 호소도, 마당을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그의 마음을 결코 바꾸지 못하고. 첫사랑의 추억에 젖어 며칠을 보낸 그는 여섯 번째 날 밤, 결국 저승사자의 방문을 받게 되는데… 한 예술가의 비애를 독특하고 환상적인 화면에 담아 탱고와 재즈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녹여낸 기발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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