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그를 쫓는 어둠의 숭배자들로 인해 혼란에 빠지게 된 도시. 공권력조차 이들 앞에서 무력해지자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 샤론, 김군이 직접 악의 무리를 처단하고자 한다. 그러던 중 갑자기 동생 은서가 이상증세를 보인다는 의뢰인 정원이 찾아오고 그 안에서 지금껏 본 적 없던 강력한 존재의 기운을 느끼는데… 과연 거룩한 밤 팀은 악의 무리에 맞서 세상을 구원해 낼 수 있을까?
악마와 그를 쫓는 어둠의 숭배자들로 인해 혼란에 빠지게 된 도시. 공권력조차 이들 앞에서 무력해지자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 샤론, 김군이 직접 악의 무리를 처단하고자 한다. 그러던 중 갑자기 동생 은서가 이상증세를 보인다는 의뢰인 정원이 찾아오고 그 안에서 지금껏 본 적 없던 강력한 존재의 기운을 느끼는데… 과연 거룩한 밤 팀은 악의 무리에 맞서 세상을 구원해 낼 수 있을까?
똑같은게 시티븐 시걸...
(물론 시걸은 헐리웃에서 a급은 못되었지만)시걸이 나오는 영화는 시걸이 뭔 배역이든간에 시걸이 줘패면서 해결하겠군.하는 심리...
마동석영화도 똑같은 느낌...
압구정같은영화로 이미지 환기 하려고 했지만 그냥 고정된 느낌....
액션 시퀀스도 그냥 툭툭 펑!....
차라리 몸을 좀 줄여서 액션 시퀀스라도 좀 다양하게 갔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