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덕은 자신이 일하는 라디오 방송국에 새로 부임한 아나운서와 사랑에 빠지고 두 사람은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나 테레사는 두 사람의 연애로 인한 괴로움과 병덕의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직장을 그만둔다. 병덕은 새로운 출발을 위해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지만 테레사를 잊느라 애를 먹는다. 그는 가족을 버리고 연인을 찾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운다.
병덕은 자신이 일하는 라디오 방송국에 새로 부임한 아나운서와 사랑에 빠지고 두 사람은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나 테레사는 두 사람의 연애로 인한 괴로움과 병덕의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직장을 그만둔다. 병덕은 새로운 출발을 위해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지만 테레사를 잊느라 애를 먹는다. 그는 가족을 버리고 연인을 찾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