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거대 마약 조직과 맞서 싸우다. 국내 최대 기업 ‘풍천그룹’이 암암리에 거대 불법 조직과 손을 잡고 마약을 유통한다는 첩보가 입수되고 이를 파헤치기 위해 광역수사대에 잠입수사가 이루어진다. 수사 중 유명 연예인까지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파악되고 그 배후로 ‘풍천그룹’ 회장이 지목된다. 그 와중에 연쇄 살인 사건마저 발생되며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대한민국 거대 마약 조직과 맞서 싸우다. 국내 최대 기업 ‘풍천그룹’이 암암리에 거대 불법 조직과 손을 잡고 마약을 유통한다는 첩보가 입수되고 이를 파헤치기 위해 광역수사대에 잠입수사가 이루어진다. 수사 중 유명 연예인까지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파악되고 그 배후로 ‘풍천그룹’ 회장이 지목된다. 그 와중에 연쇄 살인 사건마저 발생되며 숨겨진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일딴 필요없는 장면을 굳이 왜 이렇게 많이 넣었는지 모르겠고 배경음악이 뒤죽박죽 하고 스토리상 에서도 매우 딸리는데다가 배우중에 연기 드럽게 못하는 배우도 있는가 하면 긴장감 넣을려고 중간중간 긴장감 유도하려는 장면을 넣은것 같은데 그래봤자 긴장감 겁나 없다. 포스터만 보고 재밌는줄 알고 보려는 사람들은 안 보는걸 추천한다. 시간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