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려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작품. 차기 보스 0순위지만, 조직이 아닌 중식당 미미루로 전국구 평정을 꿈꾸는 순태. 조직 내 입지는 충분하나 운명처럼 만난 탱고에 인생을 건, 차기 보스 유력자 강표. 유일하게 보스를 갈망하지만, 그 누구도 보스감이라 생각하지 않는, 보스 부적격자 판호. 그리고 미미루 배달원으로 잠입한 언더커버 경찰 태규까지 가세하며 치열한 보스 양보 전은 예측불허 대혼란으로 치닫는데..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려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작품. 차기 보스 0순위지만, 조직이 아닌 중식당 미미루로 전국구 평정을 꿈꾸는 순태. 조직 내 입지는 충분하나 운명처럼 만난 탱고에 인생을 건, 차기 보스 유력자 강표. 유일하게 보스를 갈망하지만, 그 누구도 보스감이라 생각하지 않는, 보스 부적격자 판호. 그리고 미미루 배달원으로 잠입한 언더커버 경찰 태규까지 가세하며 치열한 보스 양보 전은 예측불허 대혼란으로 치닫는데..
얼마나 쓰레기인지 궁금해서 10분 정도 넘기면서 보다 말았는데, 공짜로 풀려도 안 볼 정도로 재미가 정말 없다. 2000년대 초반 유행하던 조폭 소재 유치뽕짝 코메디를 지금 다시 볼 줄은 몰랐다. 이따위 똥쓰레기를 만들어놓고 사람들이 영화 안 보러 와서 영화산업 망하게 생겼다고 징징거리는 새끼들은 아가리를 찢어버려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