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선수, 태권도 은메달리스트, 유도 국가대표 출신은 옛말! 그저 모이기만 하면 치맥에 입 털기 바쁜 ‘수아’, ‘미란’, ‘수혜’, 세 명의 친구들… ‘수아’의 여동생을 납치한 범죄조직을 털기 위해 나섰다! 계획 없음! 그러나 화는 많이 났음! 찐친 셋의 골 때리는 액션 시작!
배구 선수, 태권도 은메달리스트, 유도 국가대표 출신은 옛말! 그저 모이기만 하면 치맥에 입 털기 바쁜 ‘수아’, ‘미란’, ‘수혜’, 세 명의 친구들… ‘수아’의 여동생을 납치한 범죄조직을 털기 위해 나섰다! 계획 없음! 그러나 화는 많이 났음! 찐친 셋의 골 때리는 액션 시작!
42분 30초경 불혹을 넘긴 이름 모를 여성의 노출과 1시간 15초 경부터 나오는 올해 47살의 어떤 여배우의 노출 외엔 선정적인 장면은 보이지않았음. 노출을 한 여성들은 흉부에 보형물을 삽입하여 보기 좋은 느낌은 아님. 또한 스토리도 염병을 떨고 있으므로 이걸 만드는데 사용된 제작비를 차라리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였다면 더욱 가치가 있었을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