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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퀸스의 한인타운 플러싱에서 ‘해피 클리너스’라는 이름의 세탁소를 운영하는 네 가족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속에서 가족들은 ‘코리안’, ‘아메리칸’과 1세대, 2세대라는 경계를 두고 서로 충돌한다. 아메리칸 드림을 찾아온 부모 세대는 아직도 스스로를 이방인이라고 생각한다. 오랜 기간 블루칼라로서 헌신했지만, 젊은 백인들에게 그들의 세탁소는 오래되고 어울리지 않는 공간이다. 그 때문에 그들은 여전히 한식과 한국어를 고집하고, 자녀들이 의대에 진학해 더 높은 삶의 질을 누리기를 바란다. 하지만 자녀 세대에게 미국은 남의 나라가 아닌 ‘나의 나라’다. 그들은 한식이 아닌 타코를 팔고, 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익숙하다. 학업을 계속하기보다 LA에 가서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싶고, 비록 지금은 별 볼 일 없어도 사랑하는 사람과 미래를 꿈꾸는 것이 옳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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