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베번이 지은 동명의 책을 기반으로 한 이 다큐멘터리는 시리아와 이라크의 문화유산 파괴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합니다. 문화적 정체성의 파괴를 막기 위해 용감하게 맞서 싸우는 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호주 출신 팀 슬레이드 감독이 연출했고 영화 ‘호텔 르완다’(2004)로 토니상을 수상한 여배우 소피 오코네도가 내레이션을 맡은 이 작품은 문화유산이 파괴된 여러 사건을 보여줍니다. 사라예보 국립 도서관 폭파 사건 및 도서관이 소장하던 고서를 소각한 일을 비롯해 이라크 국립 박물관이 도난 당한 사건과 가치를 매기기조차 힘든 역사적 물건들이 파괴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밖에도 유네스코(UNESCO)의 사무총장, 국제형사재판소(ICC)의 검사 등 여러 국제 전문가들의 인터뷰 또한 담아 파괴되는 문화유산 문제를 다룹니다.
로버트 베번이 지은 동명의 책을 기반으로 한 이 다큐멘터리는 시리아와 이라크의 문화유산 파괴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합니다. 문화적 정체성의 파괴를 막기 위해 용감하게 맞서 싸우는 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호주 출신 팀 슬레이드 감독이 연출했고 영화 ‘호텔 르완다’(2004)로 토니상을 수상한 여배우 소피 오코네도가 내레이션을 맡은 이 작품은 문화유산이 파괴된 여러 사건을 보여줍니다. 사라예보 국립 도서관 폭파 사건 및 도서관이 소장하던 고서를 소각한 일을 비롯해 이라크 국립 박물관이 도난 당한 사건과 가치를 매기기조차 힘든 역사적 물건들이 파괴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밖에도 유네스코(UNESCO)의 사무총장, 국제형사재판소(ICC)의 검사 등 여러 국제 전문가들의 인터뷰 또한 담아 파괴되는 문화유산 문제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