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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로투스가 감독을 했다고 해서 기대 하고 봄
음..결론만 말하면 데드스페이스와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카피+아류를 만들었다.아류라고 하더라도 흥미로운 요소가 있으면 좋았을텐데 매우 지루하고 앞이 훤히 보이는 예측가능 전개...
영상미는 아주 좋았다. 녹터널 애니멀스 같은 느낌도 생각나고 플라잉로투스 뮤비 마냥 사이키함.
음악은 플라잉 로투스 본인의 음악 스타일과 영화산업의 스코어 간의 일정부분 타협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중간중간 자극적인 씬에서 그만의 음악스타일이 튀어 나옴..이것은 영화다 보니 어울리는 씬도 있고 그닥 안 묻고 깨는 느낌 둘다 있었음.
표지를 보듯 주인공을 제외하고 제시핑크맨의 비중이 가장 크고 레이드의 이코는 단역,플라잉로투스도 그냔 몇마디 거드는 수준임..
잔혹함은 에이리언 급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수위는 있음
검색해보니 제작비가 7억밖에 안 들었다는 출처 불명의 소문이 있는데 그래픽작업에 중국업체가 낀걸로 보이고 스탭,배우들이 자선봉사 하는게 아닌 이상 구라라고 생각.
플라잉로투스의 취향 답게 영화 전반에 일본 아니메 느낌이 곳곳에 깔려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