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밤을 밝히는 그녀들의 2부작 드라마! 1부. 돈과 사랑: 지방에서 올라온 도나, 리나 그리고 리젤. 이들은 레스토랑 웨이트리스로 일하며 돈을 벌어 당당히 지방으로 돌아가는 꿈을 꾼다. 이 꿈을 이루려 서버로 일하며 낮에는 음식을, 밤에는 누군가 위해 일한다. 과연 세 사람은 사랑과 돈 모두 얻을 수 있을까? 2부. 본능과 이성: 도심의 다른 바. 지아는 한 정치인의 애인으로, 카페 알바를 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카페에서 지아에게 새로운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점점 그 마음이 커져만 가고, 지아는 이성과 충동 사이에서 싸우기 시작한다. 과연 지아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