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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이 조선 아이들을 유괴해서 삶아 먹는다는 괴소문에 격분한 김창식은 직접 증거를 찾고자 ‘올링거 선교사’의 집에 머슴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올링거 선교사 부부의 친절과 베품에 감회되기 시작하고, 그들이 건넨 성경에서 ‘산상수훈’ 구절을 만나 그의 삶이 바뀌게 된다. 같은 해 아펜젤러 선교사로부터 세계를 받아 정식 교인이 된 김창식은 이후 제임스 홀 선교사와 함께 평양 선교 사역에 동참하게 되는데, 험난한 고난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 1901년 조선인 최초의 목사가 된 ‘조선의 바울’ 김창식 그의 이야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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