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와 오사카로 기억되는 일본 등 도시로 기억되는 나라들이 있다.
우리는 이런 도시를 ′국제도시′라고 부른다.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집결되는 국제도시는
전 세계에서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사람이 모이니 경제가 활성화되어 일자리가 넘쳐난다.
그렇다면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 ′국제도시′의 포인트는 무엇일까?
또한 국내에서 국제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그 해답을 송도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 영종국제도시를 보유한 인천에서 찾아본다.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 초일류 도시로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도시,
인천의 경쟁력을 채널 A 특별기획에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