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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바닷가에 소문난 어부 대가족의 가장, 4대째 어부로 살고 있는 이춘성 씨(69세)가 있다. 제철 맞은 가을 꽃게잡이로 한창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50년간 매달려 온 어업으로 망가질 대로 망가진 몸은 더 이상 말을 듣지 않는데... 일흔의 나이, 이제야 ’행복한 황혼‘을 원하지만 여전히 놓지 못하는 어부의 삶. 과연 춘성 씨는 건강을 되찾고 ’행복’이라는 또 다른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충남 태안군, 15,000평 규모의 드넓은 염전에서 오늘의 주인공 정갑훈 아버님을 만났다. 딱 보기에도 할 일이 가득해 보이지만 이곳에서 홀로 45년을 일했다는 아버님. 아니나 다를까 망가져 버린 무릎에 간단한 일을 할 때도 힘들어하는데... 이때 등장하는 아들 지환 씨. 든든한 아들에게 늘 고마움이 가득하다. 반면 이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아내 명희 씨. 하루 종일 소금을 나르고, 모으고, 탈수하고, 포장하고, 배달하고 너무나 고된 일이 분명한데 놓지 못하고 아들에게 물려줄 생각을 하는 것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말릴 수 없는 주인공의 소금 사랑. 과연 갑훈 씨는 무릎 건강을 되찾고 그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까?
젊은 나이에 시집와 맏며느리로서 대가족의 살림과 농사일까지 하느라 쉴 틈 없는 삶을 살았다는 재필 씨. 시조부모님과 시부모님을 모두 모시고 살다 보니 아프다는 말을 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이제야 남편과 둘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나 싶었지만, 허리가 아파져 속상하다는데. 30년 동안 켜켜이 쌓인 허리 통증에서 벗어나 건강을 되찾고 과연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한평생 제대로 쉬어 본 적 없이 치열하게 살아온 일개미 용금자 씨(67세), 조청 만들기부터 농사일까지 고된 노동의 여파로 건강에 위기가 찾아온 상황. 과연 금자 씨는 건강을 되찾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매일 아내와 함께 태안 앞바다로 배를 몰고 나가 철 맞은 고기를 잡아 올리는 문영석 씨(67세). 젊은 시절 가족을 데리고 고향을 떠나 녹록지 않은 서울살이를 하며 고생스러웠던 시간을 보내고 10년 전 고향으로 돌아와 꿈에 그리던 노후를 즐기고 있다. 제2의 신혼을 맞아 누구보다 이 시간을 즐기고픈 마음이 굴뚝 같지만, 영석 씨의 꿈을 방해하는 허리 통증. 과연 영석 씨는 건강을 되찾고 아내와 함께 꽃길 인생을 만끽할 수 있을까.
경북 영주시, 상큼한 사과 향이 가득한 과수원에서 오늘의 주인공 김중한 아버님을 만났다. 45년째 이어져 온 사과 농사로 자식 모두 장가보내고 나서야 건강을 돌아보게 된다. 현재 1200평 과수원과, 100평 옥수수밭을 관리해야 하지만 허리가 말을 듣지 않아 50보만 걸어도 주저앉아버리고 마는데... 그럼에도 교통사고로 다친 아내를 위해 아픔을 참고 오늘도 일을 하러 나선다. 항상 아내에게 고생만 시킨 것 같아 속상한 마음뿐인 주인공. 하루빨리 건강해져서 아내에게 더욱 잘 해주고 싶다고 한다. 과연 아내 바라기 중한 씨는 허리 건강을 되찾고 꽃길만 걸을 수 있을까?
생계를 위해 안 해본 부업이 없다는 연택 씨. 과거, 어려웠던 살림살이로 고생했던 날들이 마음에 박혀 몸이 망가지는 걸 느끼면서도 쉬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는데. 고향에 내려와 마을 사람들에게 함께 조청을 만들자며 앞장설 정도로 열정적이었다고. 쉼 없이 달려온 그녀의 인생에 켜진 건강 적신호. 과연 연택 씨는 다시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삼남매를 키우기 위해 안 해본 장사가 없다는 여장부 김희옥(66세). 노점상부터 농사까지 오랜 시간 쉴 틈 없이 달려온 세월. 고된 노동의 여파로 들어온 건강 적신호! 과연 희옥 씨는 다시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풀과 보리도 구분할 줄 모르던 도시 여자 고순옥 씨(79세). 낯선 섬 선재도로 시집와 갯일과 밭일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시간을 보내고, 어느새 그녀는 54년 차 섬 생활 베테랑이 되었다. “젊은 날 열심히 살았던 것이 나이 들어 이렇게 큰 통증을 남길 줄 알았더라면 그때 조금만 더 몸을 아낄 것을...“ 여든을 바라보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통증뿐?! 묵직한 허리 통증을 참아가며 오늘도 갯벌로 향하는 순옥 씨는 과연 인생의 꽃길을 되찾을 수 있을까?
충북 괴산군, 빼곡히 보이는 산과 흐르는 하천이 돋보이는 괴산에 보이는 넓은 옥수수밭! 무성히 자란 옥수수 사이 오늘의 주인공 박주만 어머님을 만나본다. 50년째 이어져 온 농사일, 현재 고추 하우스 23동, 옥수수밭 1000평을 주인공 부부와 아들까지 셋이서만 운영하고 있다. 지금도 하는 일이 많아 힘든데, 고추 하우스를 더 짓겠다는 남편의 말에 고개를 젓는데... 이후 이어지는 농사일. 끝인 줄 알았던 밭이 하나 더 있었다! 비가 오기 전 얼른 끝내기 위해 모두 힘을 모아 돕는다. 고된 농사일과 30년 동안 이어졌던 시집살이에 생긴 허리 통증으로 평범하게 걷는 것이 소원이라는 주인공... 이제는 앉아서 일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서 있는 것조차 어렵다고 한다. 과연 주만 씨는 허리 건강을 회복하고 꽃길만 걸을 수 있을까?
새벽 5시, 항구 씨의 하루는 늘 이르게 시작한다. 마음속 깊은 곳에 부잣집 딸이었던 아내를 고생시켰다는 미안함이 자리 잡고 있어, 일을 쉴 수가 없다. 50년 넘게 이어진 고된 삶의 결과로 그의 무릎은 결국 망가져 버렸지만, 언제나 밝은 웃음을 잃지 않는 항구 씨. 그는 과연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45년을 바다에 살아온 베테랑 어부 정남훈 씨(65세), 바닷사람의 행복은 바다에 있다는 신념으로 거친 풍파를 버텨온 인생. 그러나 이른 나이부터 시작한 고된 노동의 여파로 어깨에 위기가 찾아온 상황, 과연 바다 사나이 남훈 씨는 건강을 되찾고 다시 꽃길을 걸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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