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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검사가 교체됐다. 불법으로 통화 위치 추적을 감행하는 살라사르. 드디어 라우라와 제시의 심리가 시작되고, 치열한 공방을 지켜본 판사는 뜻밖의 명령을 내린다.
검사가 처음부터 잘못 짚은 건 아닐까. 루이스가 살해됐다는 가설에 의문을 제기하는 살라사르. 카르데나스의 첫 심리를 지켜보며, 람세스도 곤살레스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날 밤 벌어진 모든 일을 봤습니다. 기적처럼 새로운 목격자가 나타났다. 용의자가 체포되고, 정의가 실현됐다며 환호하는 사람들. 라우라는 살라사르의 인터뷰에 응한다.
세 번째 용의자로 떠오른 카를로스 카르데나스. 그러나 곤살레스가 그를 주목하는 순간, 검찰 내의 검은손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살라사르 기자에게는 놀라운 기회가 생긴다.
라우라와 제시가 유치장에 갇힌다. 자극적인 보도가 쏟아지면서, 둘의 심리에 온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호르헤는 형 동창들의 인터넷 댓글에서 익숙한 이름을 발견한다.
루이스의 시신이 다시 세상에 나왔다. 죽은 자의 몸이 말을 시작했으니, 산 자의 말도 다시 들을 차례. 주요 증거물인 편지까지 발견되면서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탄다.
장례가 치러지고, 사건은 단순 사고사로 종결된다. 그러나 이 의문투성이 죽음에 관해, 어머니 오네이다는 어떤 명확한 답도 듣지 못했다. 그녀에게 사건은 아직 진행형이다.
핼러윈 밤, 20살 남자 대학생 실종 사건이 일어난다. 친구들과 파티에 갔다가 도중에 클럽을 떠났다는 루이스 안드레스 콜메나레스. 그는 어디로, 왜, 증발해 버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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