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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재판 6화
부패 재판을 앞둔 일리노이 주지사 로드 블라고예비치. 그는 이미지 개선을 위해 방송을 이용하려 한다. 심지어 도널드 트럼프의 《셀러브리티 어프렌티스》에도 출연한다.
끔찍한 강간 사건이 일어난다. 그러나 심판대에 오른 이는 짓밟힌 피해자다. CNN이 생중계한 재판, 그곳에서 난무하는 반대 신문과 책임 전가. 또 한 번, 지옥이 시작된다.
미디어 재판 4화
헬스케어의 선구자, 그의 특기는 사기와 자금 세탁? 자기방어를 위해 종교 토크쇼까지 진행한 헬스사우스 CEO 리처드 스크루시. 세상을 농락한 그의 민낯이 드러난다.
미디어 재판 3화
피부색이 다르면, 판결도 달라질 수 있을까. 비무장 이민자를 향해 41발의 총알을 발사한 뉴욕 경찰 네 명. 인종차별 논쟁이 불거지자, 변호인단은 재판 이관을 신청한다.
미디어 재판 2화
정당방위인가, 인종차별인가. 1984년 뉴욕의 지하철, 10대 흑인 소년 네 명에게 총을 쏜 버나드 게츠. 하지만 미디어에 휩쓸린 대중은 순식간에 그를 영웅으로 추앙한다.
미디어 재판 1화
선정성으로 악명 높은 《제니 존스 쇼》에 출연한 남자. 동성 친구를 짝사랑한다고 고백한 그가 그 친구의 손에 살해당한다. 브라운관을 넘어선 비극은 누구의 책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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