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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천기는 스스로 아부용의 7가지 약재를 먹어 성질과 약효를 알아내는 방법으로 해독제를 만들지만 중독되어 목숨을 잃는다. 강량이 잡혀 왔다는 소식을 들은 정인은 칼을 들고 감옥을 찾아가는데…
도강은 홍함관에서 죽고, 감금에서 풀려난 진짜 허모는 사건 해결에 박차를 가한다. 한편 홍함관의 비밀 통로로 도망쳤다가 상람에게 잡혀 온 강량은 모든 죄를 부인하는데…
왕회원의 부검이 끝난 후 허 대인과 차를 마시던 백천기는 그가 준 생강 매실에서 익숙한 느낌을 받는다. 사건을 되짚어보던 정인은 범인의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사람이 강량 말고 또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백천기와 정인은 소구를 따라 벽옥장에 가고, 십여 년 전 이곳에서 마을과 똑같은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걸 알게 된다. 강량은 아부용 재료를 알기 위해 부하들을 이끌고 벽옥장으로 쳐들어오는데…
홍함관에 연회를 연 강량은 허모 앞에서 경매를 통해 홍니진을 도울 성금을 마련하자고 사람들을 부추긴다. 한편 소구의 호패가 자신의 것과 똑같다는 걸 알게 된 정인은 호패의 비밀을 알기 위해 소구를 자극하는데…
궤시에서 온 방화와 소만은 백천기에게 아부용을 만드는 여섯 가지 약재를 알아냈으니 시약 만드는 걸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송시현이 독 때문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본 정인은 자신이 송시현을 사랑하는 걸 깨닫는데…
송시현이 자신의 호패에서 나는 향에 흥분하자 정인은 홍니진 사람들의 병이 호패와 관련 있다고 생각한다. 한편 대리시승 허모는 상람에게 홍함관을 조사하라고 명하는데…
방화와 소만이 귀의를 살해한 후 물에 삶는 걸 본 정인은 그들을 연쇄살인범으로 의심한다. 송시현을 구하려고 구가로 통하는 비밀 통로로 들어간 정인은 문에 있는 문양이 호패의 무늬와 일치한다는 걸 알게 되는데…
백천기와 상람은 궤시의 독약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독파를 찾아다니던 중 이상한 연기를 마시고 정신을 잃는다. 시체가 쌓인 동굴 속을 헤매던 정인은 소구의 도움으로 그곳을 빠져나가는데…
흑의인이 준 호패에 있는 무늬를 조사하러 천수항에 간 정인은 누군가의 공격을 받고 우물 속에 빠진다. 살인에 쓰인 독약을 조사하러 농굴에 간 백천기와 상람은 사기꾼 학정합의 도움으로 궤시에 들어가는데…
전우씨가 법정에서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 상람이라고 고발하자 정인과 백천기는 상람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스승님의 방에 물건을 찾으러 들어갔던 정인은 목이 없는 상유 선생의 시신을 발견하고 경악하는데…
홍니진에 사는 정인은 스승 상유 선생 몰래 유명한 작품의 위작을 그려 용돈 벌이를 하는 별 볼 일 없는 화가다. 어느 날, 조용하던 홍니진에 갑자기 사람을 물에 삶아 죽이는 이상한 살인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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