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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살은 건재하고, 근위대는 몰락했다. 또 다른 현실에서 눈뜬 하칸. 그가 다시 싸움에 뛰어들고, 놀라운 진실이 밝혀진다. 수호자와 불멸자, 오랜 숙적의 진짜 관계가.
치료사를 찾아 묘약의 비밀을, 하룬의 과거를 듣는 하칸. 그를 지키는 마법이 사라지자, 파이살은 흉계를 꾸민다. 절체절명의 위기, 모든 것을 바로잡을 방법은 없을까.
하칸에게 미래를 보여주는 제이네프. 그녀가 보여준 것이 정말 전부일까. 비지르는 파이살과 대립하며 하룬의 진실을 좇는다. 이윽고, 그녀가 몰랐던 사실이 밝혀진다.
비지르를 배신하면서까지 집념을 불태우는 파이살. 그가 과거로 떠나고, 함정에 빠진 하칸은 의외의 조력자를 만난다. 제이네프는 신관의 뒤를 이어 엄청난 힘을 얻는다.
대체 무슨 언어로 쓰인 것일까. 오칸의 쪽지를 해독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하칸. 한시라도 빨리 서둘러야 한다. 거기에 술탄의 목숨이, 이스탄불의 미래가 걸려있으니!
반복되는 과거를 멈추어야 한다. 죽음의 묘약을 찾는 하칸이 비지르를 노린 음모를 엿듣는다. 제이네프에게 예언을 들려주는 신관. 이 수수께끼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이스탄불을 구하기 위해 과거로 떠난 하칸. 가까스로 비지르의 물건을 손에 넣지만, 친숙한 얼굴이 그를 가로막는다. 한편 제이네프는 불멸자들의 신뢰를 얻으려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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