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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코미는 카이리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트라우마를 이겨 내고 링 위에 오른다. 갖은 시련을 뛰어넘어온 두 사람의 사랑은 과연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카이리는 사진작가로서 자리를 잡아 가고 호코미도 순조롭게 회복한다. 하지만 갑자기 사토루가 자취를 감춰 버리고, 뒤늦게 사토루의 정체를 알게 된 카이리는 깊은 실의에 빠진다.
오오바가 호코미에게 고백하지만 호코미는 그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때 미국에서 카이리가 돌아오고, 호코미와 오오바가 다정하게 지내는 모습을 본 그는 호코미를 위해 자신의 사랑을 포기하려고 한다.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기 시작한 카이리와 호코미. 일과 사랑 모두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하던 그때, 카이리에게 생각지도 않은 기회가 찾아온다.
호코미는 카이리에게 마음을 전하지만 원하는 대답을 듣지 못한다. 속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복싱에 집중하는 호코미에게 관장이 어떤 제안을 하는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일할 곳을 찾아보는 카이리. 하지만 그를 가로막는 벽은 높기만 하다. 과연 호코미는 자포자기한 카이리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을까?
호코미는 유이를 통해 7년 전 사건에 관해 알게 된다. 그리고 7년 만에 복싱 경기의 세컨드를 맡기로 결심한 유이는 카이리에게 경기를 보러 와 달라고 부탁하는데...
체육관 정식 회원이 되어 본격적으로 복싱을 배우는 호코미. 분명 카이리를 때려 주고 싶어서 시작한 복싱인데, 호코미는 자꾸만 카이리에게 마음이 쓰인다.
복싱을 배우기 위해 체육관에 등록한 호코미는 정식 등록 조건인 줄넘기 500번을 채우지 못하고 고전한다. 그리고 카이리를 둘러싼 수수께끼가 서서히 밝혀지기 시작한다. 과연 카이리는 정말 쓰레기일까?
결혼식 당일, 남자 친구에게 버림받은 호코미는 우연히 그 자리에 있던 사진작가 카이리와 안면을 트게 된다. 하지만 운명의 짝인 줄 알았던 카이리마저 나쁜 남자였고, 호코미는 카이리를 때려 주겠다는 일념 하나로 복싱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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