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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카즈마네 가족에게 다시 평온한 날들이 찾아왔다. 생사를 헤매던 카즈마는 무사히 생환, 하나가 도둑 일가 ′L의 일족′이라는 걸 알게 된 안도 하나네를 받아들여 줬다. 그리고 세간에 살아 있다는 게 들켜 내몰린 L의 일족도 나타샤나 덩치가 큰 남자들 도적단을 진짜 ′L의 일족′으로 꾸민다는 타케루의 아이디어로 궁지를 벗어날 수 있었다. 또한 미쿠모도 시끄러웠던 옆집 사람이 이사를 가서 조용한 생활을 되찾고 있었다. 그때 예기치 못한 손님이 찾아왔다. 방문한 사람은 지금까지 원수로서 쫓고 있었던 타케루였는데...
하나의 딸인 안은 하나네가 ′L의 일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편, 도적단이 고용한 살인 청부업자 나타샤의 칼에 쓰러진 카즈마는 경찰 병원으로 옮겨진다. 카즈마의 부모님, 딸인 안, 그리고 사건 현장에서 곁에 있었던 미쿠모가 지켜보는 카즈마. 하지만 사실 살아 있으며 강도 살인을 저질렀다고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L의 일족′인 하나네가 카즈마 곁으로 달려갈 수는 없다. 단지 기도하는 것밖에 할 수 없는 하나네였지만 그 바람도 허무하게 카즈마는 심폐 정지 상태가 되는데...
드디어 하나와 미쿠모가 대결! 하나는 미쿠모를 쓰러뜨리고 망각 스프레이로 자신과 만난 기억을 지우는 것에 성공한다. 하지만 하나는 ′L의 일족′이 내몰리는 것에는 변함없다며 걱정하지만 타케루나 에츠코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미쿠모가 자신들의 아지트를 알아낼 리 없다며 자신만만한데... 다음 날 아침, 직장에 온 미쿠모에게 카즈마가 어제 일에 대해 속을 떠보자 미쿠모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다. 물론 그것은 거짓말이다. 그녀는 망각 스프레이를 들이마시는 걸 막고 기억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때, 반사회 조직의 간부가 습격당한 강도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하나의 딸, 안이 등교하고 있는데 눈앞에 미쿠모가 나타난다. 미쿠모가 보여준 카즈마의 사진에 ′아빠다!′라고 반응해 버린 안. 그런 안을 보고 안이 카즈마와 ′L의 일족′의 사이에서 생긴 아이라고 의심한 미쿠모는 더욱더 추궁하려고 한다. 하지만 와타루가 무당벌레를 이용하여 어떻게든 궁지에서 벗어난다. 한편, 안의 학교에서 부모의 일을 아이가 견학하는 ′아이 참관일′이 행해지게 되었다. 하지만 카즈마에게 아이가 있다는 사실은 물론, 결혼한 것도 경찰에서는 숨기고 있기 때문에 안을 직장에 데려갈 수는 없다. 하나와 카즈마가 슬퍼하는 안을 위로해주고 있을 때, 사정을 알게 된 타케루는 안에게 자신들의 일을 견학하면 된다고 하는데...
하나가 도둑 의상을 입고 도망치는 모습을 누군가가 촬영했다. 타케루는 무당벌레 3호 조사대를 풀어놓고 촬영 위치를 특정한다. 그곳에 남겨진 오토바이의 타이어 자국을 찾아 범인의 은신처를 알아냈다. 은신처 내부에 잠입했던 무당벌레 3호가 송신하는 영상에는 예전에 싸웠던 여도둑 후타바 미우의 모습이 찍혀 있었다. 미우는 어떤 목적을 위해 부하들의 안내로 탈옥했었다. 타케루는 ′L의 일족′이 생존한다는 미우의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은신처로 잠입하는 것을 계획하는데...
하나는 안에게 미쿠모가의 가업이 도둑이라는 게 알려지지 않을까 전전긍긍한다. 하나는 손을 뗄 생각으로 안도 선량한 딸로 키우고 있지만 가족들의 도둑에 대한 열정은 멈추지 않는다. 한편, 호죠 미쿠모는 ′L의 일족′과 카즈마의 관계를 의심하여 카즈마의 집으로 향한다. L의 일족과의 연결고리를 좀처럼 잡지 못한 미쿠모였지만 카즈마에게 사랑에 빠졌다는 걸 눈치채고 만다. 한편, 타케루와 가족들은 악덕 치과 의사가 갖고 있는 미술품을 점찍었다. 하지만 미술품은 누군가에 의해 먼저 빼앗겨 버렸다. 카즈마와 경찰도 그 사건을 쫓고 있었는데...
하나는 카즈마와의 사랑의 결실인 아이를 무사히 출산한다. 첫 손주의 탄생으로 카즈마의 부모와 할아버지인 와이치도 하나와의 생활을 인정하게 된다. 다만, 아직 카즈마는 ′L의 일족′과 관련된 사람으로서 공안 경찰에게 마크당하고 있기 때문에 겉으로는 독신으로서 생활하며 주말에만 하나의 가족들과 생활하는 것이 조건이 되었다. 그 때문에 아이는 ′L의 일족′의 성을 따라 ′미쿠모 안′으로 짓는다. 시간은 흐르고 사쿠라바가뿐만 아니라 미쿠모가의 사랑도 한 몸에 받으며 자란 안은 초등학생이 되는데...
하나는 도둑 일가의 딸인 자신과 가정을 꾸리는 건 형사인 남편 카즈마의 인생을 잘못되게 만든다며 헤어짐을 결심한다. 하나는 하늘이 내려준 아이를 혼자서 키우려 하고, 카즈마는 하나를 찾지만 만나지 못하는 날들이 계속된다. 그리고 어느덧 가족들이 지켜보는 와중에 임신 10개월을 맞이하게 되는 하나. 한편, 고등학생이 된 호죠 미쿠모는 집사 사루히코와 함께 도쿄로 이주한다. 재산을 잃은 미쿠모는 매우 낡은 아파트에 살면서 ′L의 일족′을 쫓는다. 그러던 어느 날, 와타루가 새로운 보물을 발견한다. 그 보물은 바로 잔 다르크가 입었다고 하는 환상의 망토였는데...
′L의 일족′ 즉, 도둑을 가업으로 하는 미쿠모 일가는 모두가 죽었다며 세간을 속이고, 하나의 연인 사쿠라바 카즈마의 집에서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사쿠라바는 경찰 일가. 의적에 이전보다는 화려하지 않다고는 하지만 하나의 아버지 타케루가 반복해서 도둑질을 하는 모습에 카즈마의 아버지 노부카즈는 몸 상태가 나빠져 몸져눕게 된다. 타케루도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해 집을 떠난 것을 계기로 하나는 카즈마와 아파트로 이사한다. 그러던 중, 하나의 오빠 와타루가 큰 도둑질의 타깃인 ′노부나가의 비보′를 발견하고 L의 일족은 재시동을 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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