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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살인마는 한 명 더 있다’, 아카네마루가 자신의 행동을 꿰뚫고 있었던 것을 느낀 카이는 아카네마루와 연결된 내통자가 있다는 걸 깨닫는다. 아카네마루가 잠복하고 있는 건물의 계약자를 알게 된 카이의 뇌리에 한 명의 내통자의 존재가 떠오르는데... 그러던 중, 쇼타가 기억을 되찾고 카이는 서서히 진상에 다가가기 시작한다.
아카리의 행방을 쫓았지만 아카네마루에게 농락당한 카이는 하는 수 없이 사네토와 함께 아제치문고로 귀환한다. 아카리를 구출하기 위해 쿠보조노와 무라카미가 이끄는 카인의 후예가 집결했고 카이의 지휘하에 다시 아카네마루의 수색이 시작된다. 한편, 감금된 아카리는 아카네마루와 대치하면서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찾으려고 하고 있었다. 크리스마스까지 시간제한은 24시간. 카이와 양 살인마의 오랜 세월에 걸친 싸움은 최종 국면에 돌입한다.
1943년에 일어났던 이쥬 사치에 살인 사건의 용의자, 사사기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했다. 방범 카메라에 찍혀 있던 것은 세일러복을 입은 수수께끼의 소녀. 이 소녀가 ′양 살인마′인 걸까? 아카리는 신종 인플루엔자 대응에 바쁜 나날을 보내던 도중, 한 오키나가 소년인 키쿄와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된다. 한편 이쥬 사치에 살인 사건 당시 열렸던 파티에 세일러복을 입은 소녀가 참석했다는 것을 알게 된 카이는 관계자를 만나러 간다. 크리스마스를 코앞에 두고, 사태는 급전개를 맞이하는데...
토리카이의 사망으로 인해 수사는 원점으로 돌아가고 말았다. 카이와 아카리는 오키나가 여배우인 스즈카와 나에가 목격했던 최초의 ′양 살인′에 대한 얘기를 듣는다. 맨 처음 일어난 사건이라고 생각했던 나츠메가 살해된 해보다 12년이나 앞선 1943년에 일어났던 사건으로, 살해당한 사람은 당대의 유명한 여배우 이쥬 사치에. 그 참혹한 사건 현장에서 타케노우치를 목격했다는 나에의 이야기를 듣고 카이는 진상을 추궁하기 위해 타케노우치에게 향하는데...
60년 전, 누군가에게 습격당해 혼수상태였던 쇼타가 눈을 뜬다. 양 살인마의 목격자였지만 습격당한 충격으로 기억을 잃게 된다. 그러던 중, ‘양 살인’을 테마로 한 영화의 제작이 발표된다. 관계자 중에 양 살인마와 연결된 인간이 있다는 걸 깨달은 카이는 아카리를 촬영 현장에 잠입시켜 프로듀서 토리카이를 필두로 수상한 인물을 조사하게 한다. 그러던 그 순간, 주연 카즈마 료가 촬영 현장에서 독살당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도주한 시도를 뒤쫓아 가다가 차에 치인 카이. 구급차를 부른 건 시도가 몸을 숨기고 있었던 교회의 신부 이리키였다. 무라카미가 이끄는 카인의 후예에 협력을 요청하여 사라진 시도의 행방을 추적하는 카이와 아카리. 하지만 도착한 곳에서 두 사람을 기다리고 있었던 건 충격적인 결말이었다. 일련의 여성 살해 사건은 양 살인마에 의한 범행이었던 것일까? 카이는 해결의 실마리를 잡기 위해 이리키가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
크리스마스 전에 젊은 여성이 희생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신에서 내장을 빼내는 등, ′양 살인마′와 공통점도 보이지만 양 살인은 원래 크리스마스에 발생할 텐데...? 카이와 아카리는 기자인 스모토와 함께 무라카미를 찾아가지만 그는 ′살인의 룰이 절대적이라곤 할 수 없다′고 지적. 그러던 중, 오키나가인 시도가 용의자로서 떠오른다. 게다가 시도는 최초의 양 살인 사건에도 관련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판명되는데...
양 살인′의 첫 피해자, 나가오 나츠메는 아카리의 친할머니였다. 자신의 가족이 관련된 일이니 상세한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말하는 아카리에게 카이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기 시작한다. 전쟁이 시작되기 전, 고베에서 만난 나츠메와 카이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키워나가고 있었다. 카이는 반드시 나츠메를 데리러 가겠다고 약속하지만, 전쟁에서 큰 부상을 입게 된다. 부상으로 숨이 끊어지기 직전이었던 카이의 눈앞에 뜻밖의 한 남자가 나타나는데…
아카리의 아버지 슈스케의 책에 끼워져 있었던 낡은 사진. 거기에 찍혀 있었던 건 다름 아닌 카이였다. 아카리와 카이 사이의 수수께끼 같은 관계가 보이는 한편, 새로운 참극이 일어난다. 인터넷상에서는 범인이 오키나가라는 억측이 난무하고, 법 개정의 실현에도 먹구름이 끼기 시작한다. 과연 연쇄 살인범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카이와 아카리를 연결하는 기구한 운명이란…
오키나가 규제에 관한 ‘장수자 보호법’ 개정의 기운이 높아지는 가운데 카이와 아카리에게 카지타 스구루라는 남자가 찾아와 실종된 여동생 안나를 찾아 달라고 한다. 안나는 오키나가에게 피를 마시게 하는 유흥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하는데... 후일, 하천 부지에서 젊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다. 그 목덜미에는 피를 빨아 먹힌 듯한 물린 자국이 남아 있었다. 카이는 사건의 배후에 ‘카인의 후예’라고 불리는 오키나가 그룹이 존재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오키나가를 이유 없이 싫어하는 형사 카라사와에게 도발당해 공무 집행 방해죄로 체포된 카이. 카라사와의 집요한 조사를 받지만 카라사와의 부하, 나루미야의 규탄이 계기가 되어 석방된다. 그리고 카이는 타케노우치에게 이번 사건과 ′양 살인마′의 관련성을 지적하는데…
후생노동성의 신입 직원 후세기 아카리는 식중독 검사를 하러 간 고기구이집에서 괴이한 살인 사건을 마주한다. 피해자는 불로불사의 존재인 ′오키나가′였고, 그곳에서 참사관 타케노우치의 눈에 띈 아카리는 오키나가를 관리하는 부서로 이동 명령을 받게 된다. 야간 위생 관리과, 통칭 ′야위관′으로 이동한 아카리는 상사 쿠보조노와 함께 산속 깊은 곳에 위치한 사설 도서관을 방문해서 백발의 소년 오키나가인 유키무라 카이를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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