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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은 방황하는 지훈 에게 계속 접근하고 지훈 에게 마음을 전하려던 이든은 현빈의 행동을 오해 하고 방황한다. 이든에게 고백했던 제이는 이든이 자기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는 상황을 이해하고 미국으로 떠나기전 이든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한다. 다시 지훈을 찾아간 이든은 현빈과 대립하고 지훈은 그런 이든을 바라보며 눈물을 삼킨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연말 가요대전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이든은 지훈 에게 ‘모든 순간이 정말 비즈니스뿐이 였냐고’ 묻는다.
어느덧 ‘라이온하트’의 인기가 치솟아 음악프로그램 1위를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고, 리키 대표는 이든에게 드라마 주연 캐스팅 소식을 전하게 된다. 이든은 얼마 지나지 않아 어린 시절 처음 사랑을 고백했던 아이가 제이임을 알아채고는 반가워한다. 리키대표는 ‘라이온하트’ 활동을 잠시 중단하겠다는 청천벽력같은 결정을 내리는데.
고소공포증으로 정신을 잃은 지훈은 이든의 도움으로 제흥도에 무사히 도착하게 되고 제흥도 병원 응급실에 머물게 된다. 마침 같은 날 제흥도 있던 현빈은 라은을 이용하여 이든을 유혹하여 위험 빠뜨리려한다. 그러나 위기를 모면한 두 사람은 잠시 후 다시 만나게 되고 제흥도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든은 떨어져 있는 지훈 에게 모든 게 감사 하다고 큰소리로 애기하고는 다시 작은 소리로 ‘아니 사랑해요’ 라고 한다.
도현빈의 작은음악회 녹화장, 현빈은 이상한 질문으로 이든을 곤혹 스럽게 하려하나 지훈의 도움으로 두 사람은 무사히 녹화를 마친다. 지훈은 현빈 에게 다시는 방송이든 뭐든 만나지 말자고 얘기하고 이 얘기에 현빈은 분노한다. 모처럼의 휴가를 받은 이든과 지훈은 제흥도 바다로 향하고 고소공포증이 있는 지훈은 이든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무리하게 비행기에 오른다.
알코올과 함께 두 사람의 캠핑장에서의 밤은 깊어가고, 이든이 비게퍼에 트라우마가 있음을 고백한다. 지훈은 비게퍼 비즈니스의 완성을 위한 소품이라 생각 하자며 이든에게 커플 목걸이를 걸어주고 어차피 비즈니스 데 어디까지 가능하냐며 이든에게 다가간다. 얼마 후 ‘라이온하트’의 화려한 첫 무대가 펼쳐지고 팬들은 환호 한다. 두 사람을 축하하기 위해 나타난 현빈, 지훈과의 묘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뮤직비디오 티저 조회 수 5백만 도전을 위해 무모한 공약을 약속하는 이든과 지훈. 그런데 거짓말처럼 조회 수가 5백만을 넘어서고 공약이행을 위해 워터 포비아가 있는 이든과 지훈은 어쩔 수 없이 수상스키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들리는 제이의 피아노 소리에 이든은 위안을 받고 지훈은 뜻밖에 현빈을 발견하고는 흠칫 놀란다. 수상스키장에서 팬들의 SNS특종을 위해 과감한 스킨십을 하는 지훈.
라이온하트 타이틀곡 ‘에버그린’ 첫무대를 준비하는 이든과 지훈. 지훈은 이든이 지훈의 덕을 보고 그냥 묻어가는 거라고 말하는 다른 연습생의 뒷담화를 듣고 의기소침해 하는 이든을 위로 한다. 첫 번째 팬사인회장에서 이든에게 서프라이즈 키스 하려는 남자팬을 지훈은 몸으로 막아선다.
ES엔터테이먼트의 연습생인 강이든은 오랜 연습생 생활을 청산하고 남성 듀엣 ‘라이온하트’ 로 데뷔한다. 그런데 데뷔 파트너는 예전에 잘 나갔던 지금은 한물간 선배 공지훈, 거기다 듀엣 데뷔 컨셉이 ′비즈니스게이퍼포먼스′ 라니.….. 상황을 받아 드리고 열심히 데뷔 준비를 하는 두 사람. 시간 이 흘러 얼마 후 이든이 말한다. 선배님이 우리 집에는 왜?! 지훈이 대답한다. 네가 원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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