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잦은 도메인차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아래 차단우회 가이드를 한번씩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이드 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계시다면 동영상재생 을 클릭하시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장츠는 구부샤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주를 적은 종이와 구부샤의 부적을 함께 봉인하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구부샤는 술기운을 빌려 장츠에게 진심을 전한다. 장츠가 자리를 비운 어느 날, 구부샤는 악귀를 만나 다치고 만다. 조급해진 장츠는 구부타오를 찾아가서 해결 방법이 없는지 묻는데…
구부타오에게 구부샤의 사정을 들은 장츠는 구부샤의 곁을 지키기 위해 학과 일정까지 포기한다. 이를 알게 된 구부샤는 장츠를 만류하다가 싸움까지 하게 되는데…
구부샤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장츠에게 고백한다. 장츠는 생일을 맞은 구부샤를 위해 몰래 파티 준비를 하는데…
장츠 때문에 혼란스럽던 구부샤는 농구부 부원들의 짓궂은 질문에 장츠와 잘 지내는 건 농구부에 가입시키기 위해서였다고 말하고, 이를 들은 장츠는 화를 내는데…
장츠가 기숙사를 비운 사이 구부샤는 귀신 소리에 고통받는다. 며칠 만에 돌아온 장츠, 반가운 마음에 구부샤에게 키스를 하는데…
장츠는 구부샤에게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구부샤는 장츠에 대한 감정이 헷갈린다. 한편, 학교에는 장츠과 구부샤를 응원하는 단톡방까지 생기는데…
장츠 곁에 있으면 귀신 소리가 사라진다는 걸 알게 된 구부샤. 구부샤는 어떻게든 장츠 옆에 붙어 있으려고 하고 장츠는 그런 구부샤를 오해한다. 한편, 궈정훙은 농구 시합을 위해 구부샤에게 장츠를 농구부에 데려오라고 하는데…
사당을 물려받은 구부타오는 봉인 해제 의식을 하다가 실수로 구부샤의 부적 끝을 태운다. 그로 인해 안 그래도 겁이 많은 구부샤가 다시 귀신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하는데…
구부샤는 혼자 쓰던 3인실 기숙사에 장츠가 룸메이트로 들어오자 쫓아낼 궁리를 한다. 기숙사에서 티격태격하던 둘은 선배의 제안으로 팔씨름을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