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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어 언덕을 오른 사토코 앞에 나타난 스탕달, 그는 아버지였다. 기억 속에서 지워버린 아버지가 스탕달로 나타났던 것이다. 아버지와의 대화로 서로의 오해를 풀고 마음을 이해하며 사토코는 오카베 사토코에서 만다이라 사토코로 돌아온다. 료스케는 사토코에게 마음을 전하지만 사토코는 솔직한 심정을 전하고 헤어진다. 료스케는 집필을 포기했던 ′바람을 좇아서′로 상을 받고 축하 파티에서 사토코가 나타나며 두 사람은 다시 시작한다.
료스케는 사토코에 대한 죄책감에 자료를 정리하다가 24년 전 자료에서 뭔가 발견하고 도서관 관장을 찾아간다. 자료 사진 속에 나온 촌장 요네다 코키치가 관장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아내고 사건의 진실을 묻는다. 그리고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그 마을에 산업 폐기물 처리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의문을 품는다. 한편 고향에 갈 용기를 얻은 사토코는 모두의 배웅을 받고 떠나고, 그 사이에 료스케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창고를 뒤지고 편지 한 장을 발견한다.
료스케 집에서 만다이라 사건에 관한 자료를 보고 충격을 받은 사토코는 도망치듯 집으로 온다. 그리고 스탕달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책을 펼치지만, 스탕달은 나타나지 않고 절망에 빠진다. 충격으로 도서관을 쉬게 된 사토코 집에 료스케가 찾아가 사실을 털어놓고 용서를 빈다. 충격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사토코는 의사를 찾고 의사는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라고 권한다. 하지만 사토코는 아버지에 대한 감정으로 쉽게 결정을 못 내린다. 한편 료스케는 사토코에게 상처를 줬다는 것 때문에 출판을 포기한다. 에츠코는 사토코를 찾아가서 사과하고, 아이들이 사토코의 이야기를 기다린다는 말을 전한다. 그리고 동화를 읽어주는 날 당일, 사토코가 나타났지만, 이야기는 준비하지 못했다. 그런 사토코에게 아키라는 아빠 이야기를 써달라고 한다.
에츠코에게 만다이라라는 것을 들키고 료스케와의 만남을 끝내라는 말을 들은 사토코는 엄청난 충격에 도망치려 한다. 그런 그녀에게 스탕달은 만다이라 사건을 언제까지 회피할 수 없다며 마음의 벽을 허물 것을 조언한다. 하지만 스탕달의 조언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토코는 결근을 하고 만다. 결근한 사토코를 걱정한 직원들이 찾아와서 사토코의 스트레스성 발작을 알게 된다. 무라이시는 그런 사토코를 위해 료스케에게 연락을 취하고 료스케가 사토코를 찾아오며 사토코는 결심을 한다. 에츠코 모르게 료스케를 만나며 속이는 사토코. 그리고 우연히 가게 된 료스케 집에서 만다이라 사건에 관한 자료를 발견한다.
바비큐 파티 이후에 생각지 못한 오해들로 직원들과 서먹해진 사토코에게 스탕달은 주변 사람을 제대로 대하는 법을 조언한다. 그 조언대로 사토코는 직원들에게 진심을 전하며 신뢰를 얻으려 한다. 그리고 료스케의 미발표 작품에 관한 감상평을 보내고, 료스케와 즐거운 저녁 식사를 한다. 료스케로부터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을 듣고 한껏 들떠서 집에 도착한 사토코. 하지만 집 앞에는 에츠코가 기다리고 있었고, 전처럼 자신하고만 가까이 지내지 않으면 사토코가 만다이라라는 것을 밝히겠다고 협박한다.
드디어 료스케에게 메일을 보낸 사토코는 료스케와 만나기로 하지만 아직 용기를 내지 못한다. 결국 다 함께 캠핑을 가게 되고, 떠나기 전 무라이시는 사토코에게, 에리나는 료스케에게 고백하기로 마음을 정한다. 료스케는 자신의 신작을 위해 사토코의 내면을 들여다보려 하고, 모두는 각자의 결심과 설렘을 품고 캠핑을 떠난다.
존경하던 소설가가 료스케라는 사실에 들뜬 사토코. 그런 그녀에게 스탕달은 팜므파탈이 되라고 한다. 도서관까지 나타난 스탕달은 무라이시를 상대로 팜므파탈을 실험하려고 하고, 무라이시는 갑작스러운 사토코의 행동에 설레며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한다. 무라이시와 즐거운 한때를 보낸 사토코는 사람을 대한다는 것에 점점 매력을 느낀다. 한편 에츠코는 자신과 어울려주지 않은 사토코에게 불만을 느끼며 ′만다이라 사건′에 관해 조사하기 시작한다. 료스케는 출판사 편집부 미즈키를 만나며 신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사토코과 료스케, 그리고 무라이시의 관계는 과연 어떨게 될까.
히라누마에게 이끌려 술집에 왔지만 적응하지 못하는 사토코. 그러는 중에 료스케까지 등장하며 자신이 초라하다는 것을 느낀 사토코는 도망치고 만다. 스탕달은 그런 사토코에게 지식이라는 뿔을 가지라는 조언을 한다. 다음 날, 에리나와 아사미는 사토코를 은근히 괴롭히고, 그런 그녀들에게 사토코는 지난 밤에 수집한 괴롭힘 고소 판례를 언급하며 대적한다. 그러는 중에 료스케가 프랑스 문학에 관한 조언을 얻고 싶다며 명함을 내미는데, 그 이름은 ′츠구미 료스케′ 소설가였다.
본격적으로 사토코의 매력을 찾고 변신을 돕기 위해 스탕달이 나선다. 하지만 사토코는 소심한 성격과 어린 시절의 나쁜 기억 탓에 자꾸만 안으로 숨어든다. 그런 사토코에게 스탕달은 그녀의 매력을 알려준다. 큰 결심을 하고 변신에 도전한 사토코가 출근하자, 그녀의 변신에 다들 놀란다. 이제 겨우 한걸음 용기는 낸 사토코, 그러나 그녀를 악담하는 쪽지를 발견하게 된다.
도서관 사서로 일하는 오카베 사토코는 연애를 꿈꾸지만 현실에서는 연애를 못하는 30대다. 그러던 그녀 앞에 나타난 스즈키 료스케는 사토코가 꿈꾸던 <레미제라블>의 마리우스와 같았다. 료스케와의 연애를 꿈꾸지만 용기를 낼 수 없는 사토코 앞에 상상 속의 스탕달이 나타나 그녀의 연애를 도와준다고 한다. 과연 사토코는 료스케와 현실 연애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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