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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노예선 침몰의 진실에 대해 다 알고 있으며 고드프리의 진술까지 확보했다고 말한다. 스튜어트 경은 어쩔 수 없이 딜레이니의 요구에 따라 그가 풀려나게끔 도와주고 인질로 잡혔던 헬가도 풀어 주게 만든다. 감옥에서 풀려난 딜레이니는 질파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단 사실에 애통해하지만 곧 동료들과 함께 탄약을 가득 싣고 영국을 탈출할 계획을 진행하는데…
윈터의 장례식이 치러지고 딜레이니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헬가는 그가 딸을 죽였다고 원망한다. 복수심에 불타던 헬가는 동인도 회사를 찾아가 딜레이니의 탄약 거래에 대해 모든 걸 폭로하고 자신도 갇히는 신세가 된다. 헬가의 폭로로 동인도와 왕실은 딜레이니에게 반역죄를 적용해 재산을 몰수하려 하고 그와 거래한 미국인 스파이들을 소탕하려 하는데…
브레이스는 딜레이니에게 어머니가 어린아이였던 그를 익사시키려 했던 과거를 알려 주며 아버지는 그를 살리기 위해 정신 이상이 된 어머니를 병원에 보낼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준다. 딜레이니는 브레이스의 말에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조금씩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질파는 남편의 의심과 집착에 더욱 괴로워하다 결국 그를 살해한 후 딜레이니를 찾아오고 딜레이니는 쏜의 죽음을 콜레라로 위장해 질파가 의심받지 않게 도와주는데…
초석을 도난당한 동인도 회사는 딜레이니와 관계된 모든 곳을 뒤지며 되찾으려고 혈안이 되고 왕실은 그 기회를 이용해 동인도를 더욱 압박해 간다. 쿱은 회사보다는 스튜어트 경을 표적으로 삼자며 아프리카에서 침몰된 노예선 인디펜던스호의 진실을 파헤치려고 하는데…
왕실에 의해 감옥으로 끌려간 로나 보우는 쿱에 의해 강간당할 위기에 처하지만 때마침 동인도 회사 임원들이 나타나 간신히 위기를 모면한다. 고더스로부터 무역할 화약을 못 구할 거란 정보를 들은 딜레이니는 직접 화약을 제조하기로 하고 유일한 원료를 구하기 위해 동인도 회사 창고를 털기로 하는데…
은이빨의 자객을 처치한 딜레이니는 크게 부상을 당한 채 덤바턴에 의해 치료를 받는다. 덤바턴은 딜레이니가 무력한 틈을 이용해 그에게 진짜 목적을 알아내고 딜레이니는 차의 독점 교역권을 보장하면 누트카 땅을 미국에게 넘기겠다고 말한다. 또한 동인도의 또 다른 공격 시도에 대비하기 위한 묘책으로 변호사를 찾아가 자신이 사망하면 누트카 땅을 미국 정부에 증여한다는 내용의 기발한 유언장을 작성하는데…
제임스 딜레이니는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며 동시에 새로운 계획에 착수하고 경매에서 교역에 사용할 배를 사들인다. 또한 의외의 장소에서 자신을 도와줄 친구를 만들기 시작한다. 한편 아버지의 유산 상속을 공표하는 자리에 웬 젊은 여성이 나타나고 그 여인은 자신이 아버지와 결혼한 사이라고 밝혀 제임스를 놀라게 하는데…
1814년 아프리카에서 오래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던 제임스 딜레이니가 런던으로 돌아와 아버지의 장례식에 나타난다. 장례식에 참석했던 모두가 제임스의 등장에 귀신을 본듯 놀라고 이복 여동생인 질파와 그녀의 남편 쏜은 아버지의 유산을 눈앞에서 빼앗기게 된다. 아버지가 남긴 유산은 쓸모없어 보이는 북미 대륙의 누트카 해협 땅뿐이지만 이 땅의 전략적 가치 때문에 거대한 동인도 회사가 눈독을 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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