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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사고로 아이를 포기하는 서류에 서명하게 된 케이. 아야는 울며 만류하지만, 그녀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케이는 수술 후 아야를 찾아가지만, 아야를 비롯해 사토 가족 일가 모두 케이를 만나려고 하지 않는다. 아야는 상처받은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스미사키쵸를 떠나려고 하고, 케이는 그 소식을 듣고 그녀에게 달려가는데…
아야의 마음에 감동한 케이는 유산 상속을 결심하고, 그녀에게 건네줄 관련 서류를 준비한다. 케이가 아야에게 유산을 상속한다는 것을 알게 된 안나는 아야에게 케이로부터 주는 서류라며 중절 동의서를 건넨다. 아야는 충격에 빠져 아이를 잃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케이로부터 멀리 도망치려 한다. 한편, 케이는 일전에 생일 선물 역시 안나가 준 것이 아니라 아야가 아버지의 유품을 팔아서 마련한 선물이라는 것을 알고 가슴 아파하는데…
안나에게 이별을 고하는 케이는 아야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급하게 귀국한 안나는 케이를 비난하고, 케이는 안나가 발목 상처로 인해 발레단에서 해고가 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흔들린다. 이 모든 것을 눈앞에서 바라본 아야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하고, 설상가상으로 하야토의 갤러리에서 복통을 느끼며 쓰러지고 마는데... 케이는 아야의 소식을 듣고 집으로 달려왔다가 그녀 곁에 놓인 육아일기를 보게 된다.
아야의 언니, 미키의 갑작스러운 출산을 돕게 된 아야와 케이. 케이는 출산 과정에서 만레이도 비누의 쓰임새에 대해 다시 깨닫게 된다.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은 케이는 아야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감회가 남달라진다. 모처럼 외출한 두 사람은 아기용품을 산 뒤, 함께 간 레스토랑에서 서로의 생일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된다. 늘 쓸쓸한 생일을 보냈던 아야를 위해 이번 생일은 특별하게 보내자는 케이. 아야는 그런 그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아버지의 유품을 팔게 되는데...
아야 역시 자신을 이용한다고 생각했던 케이는 아야에게 이혼 합의서를 건넨다. 출산 직후 이혼과 함께 위자료를 주겠다는 내용의 이혼 합의서를 본 아야는 돈은 필요 없다며 순순히 이혼하겠다고 한다. 한편, 결혼 당시 스미사키쵸의 공장을 팔지 않겠다고 했던 케이는 아야가 산모 교실에 있던 틈을 타 홧김에 공장을 팔아넘긴다. 아야는 물론 아야의 가족들은 갑작스럽게 공장에 들이닥친 사람 때문에 당황하기만 하는데…
수술방 안으로 뛰어 들어간 케이는 중절 수술을 중지시키고, 아야 역시 아이를 무사히 낳고 싶다는 마음이 굳건하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찾아온 가족들 앞에서 출산을 결심한다. 가족들의 만류로 스미사키 님을 모신 신사에서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리는 케이와 아야. 하지만 케이는 지난번 동창회 때 자신에게 정력제를 마시게 한 장본인이 아야의 가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야 역시 본인을 함정에 넣은 장본인이라고 오해하게 된다.
아야의 집으로 찾아온 케이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고, 설상가상으로 케이의 할머니마저 아야의 임신 소식을 듣게 된다. 돌아가는 배가 끊겨서 어쩔 수 없이 아야의 집에 머물게 된 케이는 안나 때문에 아이를 낳게 할 수 없다고 단언하고, 다음 날 아침 함께 병원에 가기로 한다. 하지만 아침이 되자 혼자 사라져 버린 아야. 케이를 포함해 온 가족이 아야를 찾기 위해 병원으로 향하지만, 아야는 이미 수술방 안에 누워 있는데...
아야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몸 상태 저조로 인해 걱정하던 찰나에 뜻밖의 임신 소식을 접하게 되고, 그것을 몰래 지켜보던 케이의 비서 안도는 그 소식을 케이에게 전한다. 뜨거웠던 단 하룻밤에 임신이 되어버린 것에 안나에게 뭐라고 해야 하나 걱정하던 케이는 마침 침대 기습 사진을 보낸 곳의 주소도 아야가 살고 있는 스미사키쵸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비누 명가 ′반레이도′의 외동아들이자 후계자 이치죠 케이는 자신의 호텔방에 들어온 여자를 자신의 연인, 안나로 착각하고 아야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다. 두 사람의 뜻하지 않은 하룻밤은 비누 공장을 운영하던 사돈 일가의 어처구니없는 계획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케이는 회사 동료에게 바람맞은 그녀가 안타까워 어쩐지 마음이 쓰인다. 결국 케이는 아야의 회사 동료에게 자존심을 건 대결을 제안하는데…
무엇이든 포스트잇에 적어서 붙이면 일을 해결해주는 일명 ′포스트잇 여자′ 사토 아야. 평범하고 잘난 것 없는 그녀에게 함께 동창회를 가자는 회사 동료의 권유를 거절하지 못하고 따라나서지만, 그곳은 엄청난 사립 명문 대학의 동창회였다. 거기서도 남들이 시키는 대로 거절하지 못하고 술을 마시던 아야는 만취하고, 술김에 들어간 방 침대 위에는 이미 누군가 누워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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