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도메인차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아래 차단우회 가이드를 한번씩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이드 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계시다면 동영상재생 을 클릭하시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진천에게 잡혀가 독약의 위협을 받은 상관여옥은 ′원거경′이 목소석과 사랑하는 사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상관여옥의 말을 듣고 속상한 진천은 취할 정도로 술을 마시고, 목소석은 진천이 원작 스토리를 아는지 물어보기 위해 진천을 찾아간다. 그때, 상관여옥을 구하러 온 북경국 자객으로부터 위협을 당하게 되는데…
북경국 상관여옥은 대성국에서 화의를 거절하고 북선에서 끝까지 전쟁을 하겠다는 통고를 받게 된다. 그래서 미인계를 사용하여 진천을 끌어내리기로 마음먹은 상관여옥은 목소석을 이용해서 진천에게 일부러 접근하는데...
시 경연에서 최종적으로 목소석이 우승을 거두게 되고, 진천은 그런 목소석을 달리 보게 된다. 그리고 ′원거경′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힘쓰고 있는 진천은 목소석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7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다시 능력을 되찾기 위해 목소석과 술잔을 기울이게 되는데...
다시 목소석의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된 진천은 목소석이 머릿속에 품고 있는 단어들을 알게 된 후, 조철에게 알아내라고 한다. 한편, 황궁 시 경연에서 진천의 우승을 막는 미션을 받게 된 목소석은 소정이 진천의 쓴 시를 훔칠 수 있도록 하였는데…
두 번째 미션도 성공한 줄 알았던 목소석은 갑자기 벼락을 맞고, 진서에게 건넨 장부가 가짜임을 알게 된다. 한편 진천을 도우려다가 미션에 실패하게 된 셈인 목소석은 화가 나서 친정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진천은 목소석의 마음의 소리를 듣는 능력을 되찾기 위해, 목소석을 찾아가는데…
진천은 부패사건 증인인 서사장을 찾아갔다가, 서사장이 벼락 맞아죽을 거라는 목소석의 마음 속 말이 생각나 우연히 서사장을 구하게 되고, 핵심 증거인 장부를 손에 넣게 된다. 그러나 목소석이 두 번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진천을 배신하고 진서의 손을 잡게 되는데…
작가 목소석은 자신이 쓴 소설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현실 세계로 돌아오기 위해 첫 번째 미션인 진천과의 첫날밤 보내기를 쉽게 성공하며 귀성 조각을 얻게 되어, 하루빨리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한편 진천은 목소석의 마음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는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