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도메인차단으로 인해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자 아래 차단우회 가이드를 한번씩 꼭 정독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이드 내용을 이미 숙지하고 계시다면 동영상재생 을 클릭하시면 재생이 가능합니다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주생진은 시의의 손이 움직였다는 전화를 받고 집으로 달려가지만, 시의가 여전히 깨어나지 못하자 낙담한다. 며칠 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시의는 그동안 길고 긴 꿈을 꾸었다며, 주생진에게 꿈 이야기를 해준다. 결혼식 전날, 주생진과 시의는 가족들의 눈을 피해 새벽에 몰래 만나고, 주생진은 시의에게 보여줄 게 있다며 장서루로 데리고 간다. 대망의 결혼식 날, 합환주를 마신 시의는 주생진에게 깜짝 고백을 하는데…
주생진은 시의를 만나기 위해 상해 병원으로 찾아가지만, 시의의 가족들은 주생진을 병실에 들여보내주지 않고, 결국 주생진은 복도 의자에 앉아 밤을 지새운다. 주생진이 하루도 빠짐없이 병원에 찾아오자 시의의 부모님은 주생진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묻고, 마침내 주생진이 시의를 돌보도록 허락한다. 한편, 서안에 새로운 집을 구한 주생진은 거실에서 책 정리를 하던 중 시의가 쓴 노트를 발견하는데…
주씨 가문은 주생진 외할머니의 구순을 축하하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이고, 주생진과 시의도 구순 잔치가 열리는 연회장으로 향한다. 매행의 연락을 받고 온 두풍과 동료 형사는 주문진의 도주를 막기 위해 주씨 집안에 도착하고 연회장 앞을 지킨다. 한편, 연회장 2층에서는 주문천이 과도로 시의를 위협하며 난동을 부리기 시작하는데…
왕만은 주문천을 찾아와 이별을 고하고, 왕만과의 도주를 계획 중이던 주문천은 분노와 상심에 휩싸인다. 정신이 왔다 갔다 하시는 외할머니의 장단을 맞춰드리느라 아이 이름까지 지어버린 시의와 주생진은 내친김에 2세를 계획한다. 한편, 주생진은 진완을 찾아가 주문천이 자수하도록 설득해줄 것을 부탁하는데…
주생진의 동료들은 주생진이 서안의 연구소로 거처를 옮기고 두 사람이 기러기 부부가 될 것을 걱정하지만, 주생진은 시의를 믿는다며 굳건한 애정을 과시한다. 시의는 아버지의 부탁으로 주생진에게 대학 특강을 부탁하고, 금성 연구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주생진의 모습에 다시금 반한다. 한편, 주생진과 시의는 중추절을 앞두고 시의 부모님 댁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하는데…
주생진은 애써 괜찮은 척하지만 문득문득 밀려오는 주문행에 대한 그리움으로 괴로워하고, 시의는 그런 주생진을 위로해준다. 시의는 주생진을 기쁘게 하려고 애완용 게를 구매하고, 함께 수조를 꾸미며 어떻게든 주생진을 웃게 하려고 노력한다. 한편, 주생진과 시의는 외할머니를 설득해 중추절에 집으로 모시고 가기 위해 외할머니댁을 찾는데…
주문행은 미리 녹음한 음성 메시지를 시의에게 전하고, 시의는 주문행이 자신과 주생진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일부러 물에 빠뜨렸단 사실을 알게 된다. 매행은 주문행의 마지막 순간을 지키고, 주생진은 주문행을 죽음에 이르게 한 주문천의 비열함에 크게 분노한다. 한편, 굉효예는 우연히 두풍이 형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배신감을 느끼는데...
매행은 주문행의 치료를 위해 짐을 챙겨 함께 상해 병원으로 향하고, 시의는 상해로 드레스를 가지고 온 왕가 어르신을 통해 왕만의 임신 소식을 접한다. 시의는 매행을 향한 주문행의 마음을 눈치채고 주생진에게 물어보지만, 주생진은 잘 모르겠다고 대답한다. 주문행의 병세는 날로 악화되고, 주생진은 주문천이 주문행의 수술이 미뤄지도록 검사 결과를 조작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데...
주생진은 시의가 밤새 아팠다는 얘기를 듣고 놀라서 달려가고, 급성 맹장염에 걸린 시의를 상해로 데리고 간다. 주생진은 연구소에 휴가를 내고 집에서 시의를 돌보고, 주생인은 큰형을 만나러 가자며 식구들을 데리고 상해로 향한다. 갑자기 찾아 온 식구들 때문에 주생진과 시의는 서재에서 함께 잠을 청하고, 시의의 고백에 주생진은 11월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자고 얘기하는데...
주문행은 시의가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시의를 찾아가 눈물을 흘리며 사과하고 시의는 오히려 주문행에게 목숨을 빚졌다며 주문행을 달랜다. 주생진은 외할머니께서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가 밤새 외할머니를 보살피고, 진완은 그런 주생진을 가만히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다. 결국 진완은 자신의 가족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주생진의 모습에 감동해 시의에게 마음을 열기로 하는데..
주생진과 시의는 중원절을 맞아 진강으로 향하고, 주문행은 가족들이 한데 모이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설레한다. 진완은 주문행의 상태가 몹시 안 좋아 심장 이식을 해야 한단 주치의의 말을 듣고 크게 좌절하면서도 어머니에게는 이 사실을 숨기려 한다. 한편, 시의는 주문행과 함께 수등을 띄우러 가는데...
몸이 좋지 않던 시의는 결국 병원에 가게 되고, 연락을 받은 주생진은 매행과 함께 병원으로 달려간다. 미림과 함께 시의의 보호자 노릇을 하고 있던 왕응동은 뒤늦게 온 주생진을 자극하고, 시의는 질투하는 주생진을 귀여워한다. 한편, 술에 잔뜩 취한 매행은 건달과 마주치게 되는데...
시의는 시원원에게 주생진과 이미 혼인 신고했다고 털어놓으며, 부모님께 어떻게 이야기를 꺼낼지 모르겠다고 얘기한다. 매행의 아버지가 진강에 방문하자, 진완과 주생행은 매행과 주문행을 엮어주려고 하고, 이를 들은 주문행은 난감해한다. 한편, 시의는 상견례 전까지 자신의 부모님께 혼인 신고한 사실을 비밀로 하자고 얘기하는데...
시의는 주생진에게 입주 기념으로 별자리 지도를 선물하고, 주생진은 시의의 말에 장단 맞춰주며 동거 생활을 시작한다. 매행은 마음이 맞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며 문제를 하나 내고, 시의는 주생진이 보여준 문제를 빠르게 풀어낸다. 한편, 갑자기 시의의 집에 찾아온 시원원과 가족들은 주생진을 보고 깜짝 놀라고, 당황한 주생진은 도망치듯 연구소로 향하는데...
굉효예는 식사 자리에서 주생진에게 술을 권하고, 시의는 주생진이 난처하지 않게 독한 술을 쭉 들이켜버린다. 술에 취한 시의는 주생진의 무릎을 베고 누워 취중진담을 쏟아내고, 주생진은 시의의 진심에 감동한다. 한편, 주생인은 진강의 집으로 돌아가지도 주생진과 시의를 만나지도 않고 시원원을 찾아가는데...
주문천은 매행을 찾아가 회유하려 하지만, 매행은 주생진을 건드리지 말라며 도리어 주문천에게 경고한다. 오래된 고읍에서 열리는 더빙 경연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게 된 시의는 굉효예를 초대하고, 굉효예는 두풍을 데리고 가기로 한다. 한편, 두풍의 경찰 동료는 주생진을 수상하게 생각해 뒷조사하는데...
주문천은 시의를 찾아와 주생진과 동가인의 과거 파혼 사실을 이야기하며, 주생진이 잃어버린 결혼 반지를 건낸다. 시의는 주생진에게 주문천과 만난 사실을 이야기하고, 주생진은 시의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드라이플라워를 사주려 꽃집으로 향한다. 홀로 차 안에서 주생진을 기다리던 시의는 갑작스러운 폭동으로 겁에 질리는데...
시의는 완전한 귀국을 앞둔 주생진과 함께 귀국하기 위해 독일로 떠나고, 두 달만에 주생진과 재회해 애틋한 시간을 보낸다. 주생진과 함께 시의를 마중나갔던 매행은 자신이 첫눈에 반했던 여자가 시의였음을 깨닫고 충격에 빠지지만 주생진과의 우정을 위해 시의를 모르는 척한다. 한편, 누군가 주생진이 연구비를 횡령했단 제보를 하는데...?
시의는 산장에서 글씨를 선물 받은 보답으로 연꽃을 그리자, 지켜보던 사람들은 시의의 그림 실력에 감탄한다. 시의는 소남진왕 이야기를 하던 중 주씨 집안 족보에도 같은 이름이 있다는 걸 알고 놀라워한다. 한편, 주생진은 독일 브레멘으로 두 달간 출장을 떠나고, 임 집사는 주생진에게 시의를 쫓아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귀띔해주는데...
주생진은 외할머니 앞에서 시의에게 프러포즈하고, 잠시 고민하던 시의는 프러포즈를 받아들인다. 결국 두 사람은 가족들 몰래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된다. 진완은 자신의 엄마가 본가에 들어오자 기뻐하고, 주씨 집안 사람들은 아침 식사 자리에서 주생진과 시의의 일을 알게 된다. 하지만 진완은 여전히 시의를 며느리로 탐탁지 않아 하는데...
시의는 부모님과 조부모님이 진강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숙부댁에 가기 위해 주생인에게 차를 빌리고, 주생인은 시의를 따라가겠다며 함께 집을 나선다. 당효부가 동가인과의 다툼으로 조산하고 혼수상태에 빠지자 당씨 집안이 경찰을 불러 주씨 집안은 분위기가 더욱 흉흉해진다. 결국 진완은 주생진의 약혼식을 취소하겠다고 하는데...
주생진은 시의를 장서루 꼭대기로 데려가 고택의 전경을 보여주고, 시의가 고소공포증으로 무서워하자 시의의 손을 꼭 잡아준다. 주생진의 외할머니댁에 인사드리러 간 시의는 진완이 주생진의 친모가 아니라는 사실을 듣고, 주생진에게 연민을 느낀다. 한편, 주생진과 드라이브를 하던 중 잠시 길가에서 과일을 사던 시의에게 웬 남자가 다가오는데...
주생진은 약혼식을 위해 시의와 함께 진강으로 향하고,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해 준다. 주생진의 고향 집에 도착한 시의는 주생진 식구들의 환영을 받지만, 진완은 시의를 환영하는 식사자리에 끝까지 나타나지 않는다. 한편, 동가인은 당효부와 주문방이 자신과 시의를 비교하는 이야기를 듣고 분노해 임부인 당효부를 호수로 밀어버리는데...
주생진은 밤늦게 염색공장에 폐수 표본을 채취하러 갔다가 공장에 갇히고 만다. 주문천은 주생진이 염색공장에 갇혔단 소식을 듣고 자신이 해결하겠다고 하지만 3시간 넘게 주생진을 방치한다. 한편, 상하이에서 재회한 주생진과 시의는 인테리어 공사 중인 신혼집을 보러 가는데...
주생진은 시의에게 새로운 약혼식 드레스를 만들어 주려고, 대대로 재봉사로 일하는 왕씨 집안 사람들에게 약혼녀를 소개한다. 주생진은 시의에게 수상 축하 선물로 운석으로 만든 시계를 선물하고, 굉효예는 시계의 의미를 궁금해한다. 주생진은 시의와 함께 아침을 먹으려고 집 앞으로 찾아가고, 시의는 미열이 있는 주생진에게 약 먹고 한숨 자고 가라고 얘기한다. 시의와 상해 연구소를 둘러보던 주생진은 매행의 전화를 받고 급히 진강으로 돌아가는데...
주생진은 시의를 만나기 위해 일정을 앞당겨 귀국하고, 스튜디오로 찾아가 시의를 집 앞까지 바래다준다. 시의는 감기 기운이 있는 주생진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서 약을 먹이고, 주생진은 피곤한 몸으로 밤새 달려 진강의 본가에 도착한다. 시의는 주생진의 걱정과는 달리 드레스를 마음에 들어 하고, 시상식 티켓을 챙겨준다. 시상식 당일, 무대에서 시상을 하던 시의는 객석에 앉아있는 주생진을 발견하는데...
주생진이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오기 전날 밤, 시의는 주생진에게 선물을 준비하라고 일러줘야 하나 고민하지만 주생진은 시의의 고민이 무색하게 귀한 선물을 잔뜩 준비해 나타난다. 시의는 주생진이 준비한 치파오를 입고 주생진의 어머니께 인사드리러 가기로 하고, 주생진은 자신의 어머니가 시의를 차갑게 다할 수도 있다고 미리 조언한다. 결국, 주생진의 말처럼 시의는 차한잔 대접받지 못하고 집에서 쫒겨나듯 나오게 되는데...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상해에서 시의와 야식을 먹은 주생진은 다음 날 아침이 돼서야 진강에 도착하고, 매행은 주생진을 추궁한다. 매행은 주생진이 원하는 대로 주씨 가문의 뿌리를 지키고, 주문천을 막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결혼해 주식을 상속받아야 한다고 조언하고, 주생진은 고민에 잠긴다. 한편, 청명절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고향을 찾은 시의는 작은아버지께 맞선 제의를 받고 자리를 피해버리는데...
굉효예와 서안을 관광하던 시의는 옛 성벽을 보고 소남진왕과 그의 홍연지기 태자비를 떠올리고, 성벽 위에서 사진을 찍던 매행은 우연히 본 시의에게 첫눈에 반한다. 주생진은 곧 상해로 돌아가는 시의에게 책을 선물하기 위해 시의가 묵는 호텔로 찾아가고, 프런트 데스크에서 책을 전해 받은 시의는 한 번 더 용기 내 주생진에게 연락해 주생진이 일하는 연구소를 견학시켜달라고 하는데...
드리마 ′주생여고′를 더빙하면서 작품에 푹 빠진 성우 시의는 공항에서 우연히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과 같은 이름을 가진 남자, 주생진을 보게 된다. 시의는 홀린 듯 주생진을 뒤쫓아가 연락처를 묻지만, 독일에서 막 귀국한 주생진은 아직 휴대폰을 개통하지 않았다며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고 두 사람은 반년 동안 이메일을 주고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시의는 하우스메이트인 굉효예가 주생진이 있는 서안으로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주생진에게 서안에서 만날 수 있냐는 메일을 보내는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