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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필드, 또 한 번의 죽음,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후드를 쓰고 노래를 하며, 떠나간 동료를 추모하는 재소자들. 이감이 결정된 알렉스는 파이퍼에게 자유를 주려 한다.
카푸토는 전과자들을 위한 소액 융자 프로젝트를 도와주려고 애쓴다. 변호사를 만나고 실망하는 테이스티. 글로리아는 자신과 동료들의 운명을 걸고, 선택을 해야만 한다.
로나의 비밀을 알게 된 니키. 그녀는 슬픔으로 망가진 로나를 지켜주고 싶다. 파이퍼는 젤다와 함께 화려한 모금 행사에 참석하고, 블랑카는 법정에서 스스로를 변호한다.
사랑은 이렇게, 조금씩 멀어지는 걸까. 파이퍼와 알렉스, 서로 다른 상대와 깊어지는 그들. 린다는 로나 때문에 한바탕 소동을 치른 교도소를 찾아와 경고를 남긴다.
다야의 사업에 경쟁자가 나타난다. 시장을 뺏기기 전에, 새로운 운반책을 찾는 다야 무리. 파이퍼는 과거를 숨기지 않기로 마음먹고, 샤니는 니키에게 상처를 고백한다.
레드에게 문제가 생긴 게 분명하다. 하지만 그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니키. 네리와 함께 원시적인 주말을 보내던 파이퍼는 그 숲속에서 새로운 누군가를 만난다.
스캔들에 휘말린 카푸토, 벗어날 방법이 있을까. 욕구불만에 시달리던 파이퍼는 알렉스의 충고를 따라보기로 한다. 한편, 레드가 지휘하는 주방은 점점 엉망이 되어간다.
새로 얻은 자리를 제대로 이용하는 테이스티. 타미카는 린다의 계획이 몹시 당혹스럽다.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디는 불현듯 밀려오는 죄책감에 질식할 것만 같다.
내 아이는 나와 다르게 살았으면. 불안한 마음으로, 10대인 딸을 지켜보는 알레이다. 숨 쉴 틈 없는 일상에 지친 파이퍼 남매는 딱 하루만 마음껏 놀아보기로 한다.
재소자라고 해서 모정을 모를까. 애가 타도록, 아이들이 보고 싶은 로나와 글로리아. 아버지 밑에서 일을 시작한 파이퍼는 지나치게 엄격한 태도와 잔소리에 지쳐간다.
독방이 폐쇄된다? 새로운 교도소장이 부임하면서, 리치필드에 변화의 바람이 분다. 낯선 곳에서 낯익은 얼굴을 만난 블랑카. 어떻게든 밖으로 나갈 방법을 찾으려 한다.
마약 때문에 뒤숭숭한 리치필드. 그 와중에 호퍼는 교도소장으로 승진할 기회를 노린다. 파이퍼는 조카를 돌보며 돈을 벌고, 알렉스는 어떻게든 곤경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출소한 파이퍼에게 인생은 힘겹기만 하다. 동생 부부의 눈치를 보면서, 그 집에 얹혀사는 파이퍼. 리치필드에 홀로 남은 알렉스는 파이퍼가 면회 올 날을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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