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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한 레키와 슬레지는 민간인 생활에 다시 적응하려 하는데.
해병 제1사단은 항복보단 기꺼이 맞는 죽음을 원한다. 그들은 오키나와 민간인들의 삶에 무관심하기만 하다.
채권 판매 투어에서 실망한 바실론은 훈련병으로 돌아왔고 아름다운 해병대 하사와 결혼한다.
슬레지는 펠렐리우에서 무참히 죽어가는 동료들로 인해 괴롭지만 바실론은 여전히 채권 운동을 하고있다.
숨 막히는 더위속에 물은 부족하고, 설상가상 레키는 부상을 당한다.
바실론은 명성으로 인해 계속 전쟁 채권을 팔게 되고 레키는 중대에 다시 합류한다. 한편 슬레지와 필립스는 재회한다.
멜버른을 떠난 뒤 레치는 병에 걸리고, 슬레지는 뉴브리튼으로 발령받는다.
과달카날에서의 힘든 몇 달을 보낸 뒤, 멜버른에 도착한 지친 해병들은 휴식을 취한다. 병사들은 친절한 소녀와 시원한 맥주를 찾는데.
병력과 보급품이 부족한 상태로 바실론과 해병들은 일본군을 몰아내기 위해 과다카날 전투에 합류한다.
베테랑 병장 존 바실론은 진주만에서 과달카날로 바로 출항하고, 어린 사병들은 신병 훈련소로 보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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