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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우스와 리비아가 당분간 로마를 떠날 계획을 하는 한편, 도망친 줄 알았던 노예 아프리오의 시신이 발견되어 가족들이 발칵 뒤집힌다.
도미나 7화
리비아의 사촌인 포르키아의 남편 프리무스가 반역죄로 기소당하고, 이 문제에 가이우스가 개입된 것을 알게 된 리비아는 남편을 구하기 위해 애쓴다. 한편 가이우스는 결혼을 통해 가문 간의 화해를 꾀하려 한다.
도미나 6화
리비아는 정보원을 이용해 마르켈루스를 독살하려 하지만 변수가 많다. 한편 마르켈루스는 아내 율리아와 친구 율루스와 관계를 알아내고 분노한다.
도미나 5화
가이우스가 전염병에 걸려 죽을 고비에 처하자 원로원 의원들은 그가 살아있을 때 후계자를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가이우스는 마르켈루스를 염두에 두었지만, 리비아는 그에 반대하여 갈등이 발생한다.
도미나 4화
리비아는 가이우스의 아들을 갖지만 사산되고, 아이를 못 낳는 몸이 된다. 이혼당할 것을 직감한 리비아가 먼저 수를 쓰는 한편, 가이우스는 율리아를 마르켈루스와 결혼시키려 한다.
12년 후, 젊은 시절 리비아에게 남편을 빼앗긴 스크리보니아는 리비아를 몰래 저주한다. 한편 로마가 평화를 되찾자 원로원은 가이우스의 임기가 다한 것을 지적하고, 이에 리비아는 위험한 전략을 세운다.
도미나 2화
섹스투스와 가이우스가 연맹을 맺으며, 도망자 신세인 리비아와 네로는 사면권을 얻어 로마로 돌아간다. 리비아는 권리를 되찾기 위해 네로와 이혼하고 가이우스와 결혼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도미나 1화
공화정 지지자인 네로와 결혼하며 부족함 없는 인생을 살던 로마 귀족 리비아는 반란이 일어나 쫓기는 신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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